아, 정말 짜증나네요...
좀 전에 전화를 받았어요...
회장비서네요..
그런데 정말 말투가 넘 짜증나요..
자기가 회장인가요?
말투가 완전 아랫사람 부리는듯한 말투에...
짜증나서 저도 짜증나는 말투로 대꾸했더니..
저보고
"죄송하지만 존함이 어떻게 되세요?" 하네요.
참나,,,, 이름은 알아서 뭘 어쩌려는건지?
그래서 또 짱나는 말투로 이름을 말했줬어요. ㅎㅎㅎ
사람이 아무리 전화지만 말투가 예뻤음 좋겠네요.
이휴. 정말 가끔 통화하는데 기분이 넘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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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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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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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맞아요.
어디서든 말투 하나하나가 중요한거 같아요..
먼저 존경을 받고 싶으면 먼저 공손해져야하는거죠..!!
금발미녀님 참 잘하셨어요...
제가 도리어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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