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마디...

글쓴이 금발미녀

등록일 2009-01-08 15:25

조회수 1,85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 정말 짜증나네요...

좀 전에 전화를 받았어요...

회장비서네요..

그런데 정말 말투가 넘 짜증나요..

자기가 회장인가요?

말투가 완전 아랫사람 부리는듯한 말투에...

짜증나서 저도 짜증나는 말투로 대꾸했더니..

저보고

"죄송하지만 존함이 어떻게 되세요?" 하네요.


참나,,,, 이름은 알아서 뭘 어쩌려는건지?


그래서 또 짱나는 말투로 이름을 말했줬어요. ㅎㅎㅎ


사람이 아무리 전화지만 말투가 예뻤음 좋겠네요.

이휴. 정말 가끔 통화하는데 기분이 넘 나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818   이젠 자러가야 겠어요^^ 2 하늘나리..2009-01-091935
18817   안녕히 주무세요~ 2 매향댁2009-01-091907
18816   버럭버럭 화내는 남편.. 3 대현맘2009-01-082200
18815   집안 대청소중~~ 3 진백맘2009-01-082103
18814   친정엄마... 4 화니맘2009-01-081949
18813   딸래미가 10일날 필리핀갑니다 6 날씬이2009-01-081902
18812   화장실 청소 4 수지니야..2009-01-082127
18811   남편... 4 매향댁2009-01-081838
18810   저 약에 취했나봐요. 3 이정남2009-01-081906
18809   웬수... 3 해피2009-01-081771
18808   크림과 가루파우다 장단점 알고 싶네요 3 언제나 ..2009-01-082071
18807   큰아이.. 5 매향댁2009-01-081874
18806   말한마디... 3 금발미녀..2009-01-081860
18805   임산부들 꼭 보세요!! 4 꼬야2009-01-082016
18804   축하해주세요 8 현우맘2009-01-081911
18803   얼짱사진올리면 상품권주는곳을 발견!! 6 짠수니~2009-01-082173
18802   커피가 왔어요~~ 4 매향댁2009-01-081880
18801   내가 아는 사람 6 보꽁2009-01-081623
18800   공짜 좋아하다.. 4 스테파노..2009-01-082483
    비치밸리 민규네부..2009-09-101266
18799   조선족 보이스 피싱 (실제 상황) 8 이경화2009-01-082598
18798   점심먹고 왔더니 졸립네요... 3 수지니야..2009-01-081598
18797   자고 일어나면 코속에 코 닦지가 한가득 4 현우맘2009-01-082130
18796   이제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아요. 7 이정남2009-01-082229
18795   애늙은이? 3 데이지2009-01-081949
18794   미란언니 건강검진 글 보고 에피소드 6 꼬야2009-01-081852
18793   좋은 아침~~ 3 매향댁2009-01-081884
18792   소비자 고발 보셨나요? 3 준서맘2009-01-082203
18791   미즈에 이벤트가 풍성 4 준서맘2009-01-081671
18790   배가 고파요.... 4 수지니야..2009-01-081667
18789   선물이 왔네요. 3 이미란2009-01-08185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