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 보고 얼마나 웃기는지...원~
내용이 좀 길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들어보세용..ㅋㅋ
| 조선족 보이스 피싱 (실제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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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보고 얼마나 웃기는지...원~
내용이 좀 길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들어보세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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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18 |
이젠 자러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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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09 | 1937 | |||||||
| 18817 |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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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1907 | |||||||
| 18816 |
버럭버럭 화내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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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맘 | 2009-01-08 | 2202 | |||||||
| 18815 |
집안 대청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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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8 | 2103 | |||||||
| 18814 |
친정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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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8 | 1949 | |||||||
| 18813 |
딸래미가 10일날 필리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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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8 | 1902 | |||||||
| 18812 |
화장실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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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8 | 2128 | |||||||
| 18811 |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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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8 | 1838 | |||||||
| 18810 |
저 약에 취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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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8 | 1906 | |||||||
| 18809 |
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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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1-08 | 1771 | |||||||
| 18808 |
크림과 가루파우다 장단점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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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 | 2009-01-08 | 2071 | |||||||
| 18807 |
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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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8 | 1874 | |||||||
| 18806 |
말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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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미녀.. | 2009-01-08 | 1860 | |||||||
| 18805 |
임산부들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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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8 | 2020 | |||||||
| 18804 |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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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8 | 1911 | |||||||
| 18803 |
얼짱사진올리면 상품권주는곳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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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수니~ | 2009-01-08 | 2173 | |||||||
| 18802 |
커피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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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8 | 1880 | |||||||
| 18801 |
내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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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8 | 1624 | |||||||
| 18800 |
공짜 좋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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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8 | 24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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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네부.. | 2009-09-10 | 1267 | ||||||||
| 187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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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8 | 2601 | |||||||
| 18798 |
점심먹고 왔더니 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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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8 | 1598 | |||||||
| 18797 |
자고 일어나면 코속에 코 닦지가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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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8 | 2131 | |||||||
| 18796 |
이제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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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8 | 2230 | |||||||
| 18795 |
애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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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 2009-01-08 | 1950 | |||||||
| 18794 |
미란언니 건강검진 글 보고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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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8 | 1853 | |||||||
| 18793 |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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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8 | 1886 | |||||||
| 18792 |
소비자 고발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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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8 | 2203 | |||||||
| 18791 |
미즈에 이벤트가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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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8 | 1671 | |||||||
| 18790 |
배가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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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8 | 1667 | |||||||
| 18789 |
선물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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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08 | 1857 | |||||||
미소향기
이그~~~목소리만 들어도 조선족이네...
말도 계속 잘 못알아 듣고~~~~
요새는 교묘하게 오니까 무조건 끊는게 상책~~~!!!
아효~~~저 아자씨 통장에 가짜돈도 많이 있네...ㅎㅎㅎ
답글
화니맘
언니!!! 나 오늘 안그래도 아들들이랑 정신없이 보내고 있는데,,울 집으로 오늘 이런 전화 2번 왔당...
화가나서...ㅠㅠ
답글
김현순
가끔 이런 전화오면 처음에는 조용히 끊었는데,,,
요즘에는 막 욕을 해줍니다..
답글
꼬야
답글
매향댁
답글
스테파노맘
답글
이경화
답글
이미란
ㅡ요즘들어 아주 다양하게 오더라구요.
정말 지긋지긋하고 짜증나요.
남에 등을 쳐먹고 살다니.. 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