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늦게 출석을 하게 되내요...
어떻게 하다보니 오늘도 11시 넘어서 일어난거 같아요.
지금 막 점심 먹을려고 밥솥에 밥올리고...
잠시 시간내서 앉았내요.
직장 생활 하시는분들은 정말 부지런 하신거
같아요.
김장김치 돼지고기 넣고 찜하고 있는데
점심 맛나게 먹고 올게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 좋은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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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늦게 출석을 하게 되내요...
어떻게 하다보니 오늘도 11시 넘어서 일어난거 같아요.
지금 막 점심 먹을려고 밥솥에 밥올리고...
잠시 시간내서 앉았내요.
직장 생활 하시는분들은 정말 부지런 하신거
같아요.
김장김치 돼지고기 넣고 찜하고 있는데
점심 맛나게 먹고 올게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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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18 |
이젠 자러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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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09 | 1937 | |||||||
| 18817 |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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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1907 | |||||||
| 18816 |
버럭버럭 화내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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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맘 | 2009-01-08 | 2202 | |||||||
| 18815 |
집안 대청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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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8 | 2103 | |||||||
| 18814 |
친정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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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8 | 19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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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가 10일날 필리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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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8 | 19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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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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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8 | 2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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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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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8 | 18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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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약에 취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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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8 | 19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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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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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1-08 | 17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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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과 가루파우다 장단점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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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 | 2009-01-08 | 20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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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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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8 | 18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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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미녀.. | 2009-01-08 | 18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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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들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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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8 |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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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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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8 | 1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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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사진올리면 상품권주는곳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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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수니~ | 2009-01-08 | 21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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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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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8 | 18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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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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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8 | 16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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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좋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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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8 | 24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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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네부.. | 2009-09-10 | 12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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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보이스 피싱 (실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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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8 | 26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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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왔더니 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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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8 | 15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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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코속에 코 닦지가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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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8 | 2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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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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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8 | 22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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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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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 2009-01-08 | 1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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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언니 건강검진 글 보고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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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8 | 18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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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8 | 18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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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고발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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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8 | 2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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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에 이벤트가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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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8 | 16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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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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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8 | 16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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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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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08 | 1857 | |||||||
수지니야~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아버님 건강은 어떠세요?
어제밤에 기도하면서 아버님 건강 기도드렸어요....
빨리 좋은 소식 들려주시길 바래요....
답글
꼬야
아이 키우시는것 역시 힘들잖아요
세상에 쉬운 일이 없는거 같아요..
돼지고기 김치찜? 정말 맛나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데이지
아이 키우시느라 힘드시죵^^
활기찬 하루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