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나와보니
누가 차를 스윽 ~~ 긁어놓고 갔네요...ㅠㅠ
아~ 진짜루
기분 나쁘게 사람이 차를 긁었으면 미얀하다는 말 한마디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차에 연락처도 적어놓고 갔는데???
몇년 탄 차라 보상해 달라는 말도 안 하는 울 남편인데...
분명 아파트 같이 사는 주민 같은데...
넘 하네요,...ㅠㅠ
| 누가 차를 긁어놓고 말 한마디 없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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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와보니
누가 차를 스윽 ~~ 긁어놓고 갔네요...ㅠㅠ
아~ 진짜루
기분 나쁘게 사람이 차를 긁었으면 미얀하다는 말 한마디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차에 연락처도 적어놓고 갔는데???
몇년 탄 차라 보상해 달라는 말도 안 하는 울 남편인데...
분명 아파트 같이 사는 주민 같은데...
넘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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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88 |
아침은 든든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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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8 | 1680 | |||||||
| 187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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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08 | 1636 | |||||||
| 18786 |
이벤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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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8 | 1636 | |||||||
| 18785 |
행복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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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8 | 23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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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너무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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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맘 | 2009-01-08 | 1748 | |||||||
| 18783 |
아침부터 졸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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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8 | 1591 | |||||||
| 18782 |
세종대왕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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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8 | 1637 | |||||||
| 18781 |
☆꼭 올해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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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8 | 1812 | |||||||
| 18780 |
졸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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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8 | 1956 | |||||||
| 18779 |
엄마가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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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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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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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22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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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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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7 | 20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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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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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7 | 19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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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 소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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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7 | 1976 | |||||||
| 18774 |
으악, 너무 밝아져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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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임 | 2009-01-07 | 2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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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퇴근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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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1985 | |||||||
| 18772 |
스파게티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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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7 | 1955 | |||||||
| 18771 |
좋았다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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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2158 | |||||||
| 18770 |
선지국 드셔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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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997 | |||||||
| 18769 |
퇴근시간 되니 출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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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1934 | |||||||
| 18768 |
와우 화장품 체험단이 올라 왔네요... 후다닥 신청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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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7 | 1958 | |||||||
| 18767 |
퇴근시간이 되면 아이가 더 보고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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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752 | |||||||
| 18766 |
여러사람을 만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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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 2009-01-07 | 1976 | |||||||
| 18765 |
너무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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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7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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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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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7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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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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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 2009-01-07 | 1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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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넘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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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 2009-01-07 | 18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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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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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07 | 25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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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주고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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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7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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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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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07 | 2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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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살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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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672 | |||||||
스테파노맘
속상하시지요.
전에 어느분은 cc티브 확인한다고 경비실에서 확인하고 아파트 입구에 경고문 붙이고... 빨리 와서 사과하지 않으면 고발하겠다고...하신분도 계시더라구요.
새차여서 엄청 화가 나셨더라구요.
누가 보든 안보든 양심껏 살아야 하는데...
답글
매향댁
답글
이미란
에궁. 정말 속상하시겠네요..
누가 그랬는지 정말 ..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있겠죠. 지금쯤..
답글
수지니야~
에고 속상하시겠네요.....
저도 그런경험있는데 제차는 세차일때 그랬어요...
정말 열불이 나더라구요...
답글
날씬이
그러게요
저도 그런경험있는데
속상하시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