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이 늦게 들어오고 더불어 신랑이 그늦은 시간에 야참을 먹고..
근데 또 어제는 둘이 누워서 무슨 할얘기가 많던지..
새벽 1시 40분쯤 누웠는데, 불끄고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잤네요.
머...그런날 있잖아요..
보통때는 둘이 있어도 그닥 할이야기를 못 찾아 각자의 할일만 하다가
또 어느날은 자야하는 시각인데도 몬지모를 공감대 형성으로 미루어두었던 이야기보따리를
푸는 날...
어제가 그랬답니다.
두런두런 이야기하는게 싫지않아 한참을 이야기했는데..
그러다 어떻게 잠든지도 모르겠는데..
오늘 아침 늦잠을 자버렸네요.
알람을 몇번 누르긴 했는데..ㅋㅋㅋ
일어나보니 7시 20분..
그것도 울신랑 사무실 직원이 못나올것 같다는 전화에.
암튼 울부부 늦어서 후다닥~~~
이러고 출근했네요.
사무실 의자에 앉았는데 어케 졸립니까..
오늘도 해야할일들은 산더미인데...
앙~~졸려서 커피 한잔 타야겠네요..
모두들 go~~~~od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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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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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ㅎㅎ 그럼 진한 커피를 한잔하세요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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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전 일찍 자도 하루종일 졸려요.
기본자세가 누워있는 자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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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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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Good morning~~ 진백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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