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그런생각도 드네요,,
저도 이제사 한숨돌릴생각을 하나봅니다 이런생각을 하니요,,,
올해는 꼭 만나고 싶은사람 만나고 싶어요
결국 한번,, 정말 기껏해야 딱한번보는것도 일년에 정말 한번임에도
얼굴보기가 힘드니,,,, 안타깝기까지해요
물론 가족이 있는 아내의 몸이니,,더더욱,,애들이 어리다면 더욱,,
올해 꼭 만나고 싶네요
아래 우리 꼬야글보니까,,
개인적인 바램이기도 하나,, 우리 미모님들중에도 만나고 싶은 분있음
주저말고 시간땡기고 약속잡으세요 ㅋㅋ
(아래 글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이나,,이렇게 정겨운 곳 미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함이니,,, 미워하시지 마세용 ^0^)저희셋,, 미즈에서 만난 77년 친구들이랍니다
피에쑤,, 혹시라도 이글 꼬야가 보면 니가 진아한테 얘기해봐라,, ㅋㅋ
꼬야,,나 진아,, 근데,, 진아양은 알려나?? 우리 올해 만났음 하는거? ㅋㅋ
애들데리고,,,1박2일을 잡고 만나야할듯,,어때? ^^
우리 이정도는 만날수있자나? 애들 데리고 나온다는데,,안그래? ㅋㅋㅋㅋ
아님 애들 다 떼놓고,,, 그럼,,주말뿐이고 평일엔 서로 멀어서 안되자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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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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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꼬야,소연맘,학교친구나 고향친구인줄알았는데
미즈친구라니.............진짜로...........
부럽삼
나도 내 또래 친구좀찾아봐야겠네 ㅎ
답글
진이맘
ㅋㅋ 빙고~~
내가 댓글 달꺼 어떻게 알았징? ^^
그래요~ 우리 한번 뭉쳐보자.. 우와 우와~~
답글
꼬야
ㅋㅋ
소연아. 우리 올해 정말 한번 뭉치자...
아이들도 모이면 좋을것 같아.
진아한테 주소 보냈어..
금방와서 글 보고 댓글 달기다...!
답글
스테파노맘
답글
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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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답글
진백맘
ㅎㅎㅎ좋으시겠다.
온라인이지만 정들게 지내왔다니..
저도 온라인상으로 정든 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기도 한 분들도 있고요..
저도 진짜 만나고 싶은 사람들이 좀 있네요.
그리고 갠적으로 오랜 된 친구..
멀리 살다보니 몇년째 얼굴도 못 보고 전화만하는 친구..
그친구 얼굴 한번 봤으면 하네요..
세분~~
꼭 날 좋은날 혹들 다 떼어버리고 오붓하게 만나 시끄럽게 수다 떠세요..ㅎㅎㅎ
답글
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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