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에 당첨되어서 꽃사탕 부케를 준다는 문자메세지가 왔길래..
도대체 어디서 당첨 된것인지 알리송 했서 전화를 연락 해 보니
디오스 구입한 고객 분들에게 드리는 거라고 해서, 전 구입한적이 없다고
했던이 그 직원이 다시 확인하면서 하는말이 잘못 된것 같다면, 죄송하다고 하네요..
큰 선물이 아니라서, 많이 실망은 안했지만,
좋았다 말았답니다..^^;
| 좋았다 말았네요 |
|---|
vip에 당첨되어서 꽃사탕 부케를 준다는 문자메세지가 왔길래..
도대체 어디서 당첨 된것인지 알리송 했서 전화를 연락 해 보니
디오스 구입한 고객 분들에게 드리는 거라고 해서, 전 구입한적이 없다고
했던이 그 직원이 다시 확인하면서 하는말이 잘못 된것 같다면, 죄송하다고 하네요..
큰 선물이 아니라서, 많이 실망은 안했지만,
좋았다 말았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788 |
아침은 든든하게 드셨나요~
|
날씬이 | 2009-01-08 | 1680 | |||||||
| 18787 |
누가 차를 긁어놓고 말 한마디 없이 ....
|
푸른돼지.. | 2009-01-08 | 1635 | |||||||
| 18786 |
이벤트 당첨..
|
스테파노.. | 2009-01-08 | 1636 | |||||||
| 18785 |
행복한 문자
|
꼬야 | 2009-01-08 | 2307 | |||||||
| 18784 |
유기농 너무 믿지 마세요.
|
돼지맘 | 2009-01-08 | 1747 | |||||||
| 18783 |
아침부터 졸려요..ㅋㅋㅋ
|
진백맘 | 2009-01-08 | 1590 | |||||||
| 18782 |
세종대왕 기념관..
|
현이 | 2009-01-08 | 1637 | |||||||
| 18781 |
☆꼭 올해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기^^
|
민들레셋.. | 2009-01-08 | 1811 | |||||||
| 18780 |
졸린데..
|
매향댁 | 2009-01-08 | 1955 | |||||||
| 18779 |
엄마가 보고 싶어요.
|
스테파노.. | 2009-01-07 | 1969 | |||||||
| 18778 |
소비자 고발
|
이경화 | 2009-01-07 | 2272 | |||||||
| 18777 |
오늘하루도
|
매향댁 | 2009-01-07 | 2099 | |||||||
| 18776 |
어떻해요...ㅠㅠ
|
화니맘 | 2009-01-07 | 1963 | |||||||
| 18775 |
반송 소포
|
준서맘 | 2009-01-07 | 1976 | |||||||
| 18774 |
으악, 너무 밝아져서 좋네요..♪
|
정정임 | 2009-01-07 | 2053 | |||||||
| 18773 |
앙~~~퇴근해야하는데..
|
진백맘 | 2009-01-07 | 1984 | |||||||
| 18772 |
스파게티 만들었네요
|
보꽁 | 2009-01-07 | 1955 | |||||||
| 18771 |
|
이경화 | 2009-01-07 | 2158 | |||||||
| 18770 |
선지국 드셔 보셨나요???
|
꼬야 | 2009-01-07 | 1996 | |||||||
| 18769 |
퇴근시간 되니 출출하네요
|
진백맘 | 2009-01-07 | 1933 | |||||||
| 18768 |
와우 화장품 체험단이 올라 왔네요... 후다닥 신청 하러 가야지...
|
보꽁 | 2009-01-07 | 1957 | |||||||
| 18767 |
퇴근시간이 되면 아이가 더 보고싶어져요....
|
수지니야.. | 2009-01-07 | 1752 | |||||||
| 18766 |
여러사람을 만나는듯해요.
|
호영 | 2009-01-07 | 1975 | |||||||
| 18765 |
너무 피곤하네요
|
꼬야 | 2009-01-07 | 1732 | |||||||
| 18764 |
빵 먹었어요....
|
수지니야.. | 2009-01-07 | 1745 | |||||||
| 18763 |
행복하세요
|
크리스탈.. | 2009-01-07 | 1904 | |||||||
| 18762 |
손이 넘 불편해요.
|
이슬 | 2009-01-07 | 1887 | |||||||
| 18761 |
오후간식
|
푸른돼지.. | 2009-01-07 | 2538 | |||||||
| 18760 |
새해 복 많이 주고 받으세요.
|
스테파노.. | 2009-01-07 | 1783 | |||||||
| 18759 |
잘먹고 잘사는 법
|
코스모스.. | 2009-01-07 | 2144 | |||||||
| 18758 |
세상 참 살만 하네요
|
꼬야 | 2009-01-07 | 1671 | |||||||
이미란
ㅎㅎ 언니
그런 일이 있었군요..
넘 안타깝네요. ㅋ
답글
스테파노맘
답글
매향댁
정말 좀 그랬을거 같아요
그리고 그런실수를 다하고 그러내요
답글
화니맘
언니 진짜 좋았다 말았다..근데 좀 황당하다 그죠???
자기들이 실수 했으니까 기분상 그냥 좀 보내주지~~~
언니,,,난 지금 우울,,사진찍은 것 다 날아가버려서...나 왜이러는지 모르겠당,,
언닌 좋은 밤 되셔요~~~
답글
꿀돼지 엄마
별일이 다 있네요.
직원의 조그마한 실수가 큰 실망을 하게 되네요.
답글
수지니야~
좀 아쉬우시겠어요....
답글
꼬야
문자까지 줬는데.. 그냥 보내 주시지...!!
정말 아쉽네요...!!
답글
진백맘
ㅎㅎㅎㅎ어쩌다 그런 일이..
좋았다 말았지만 만약에 큰거였다면..
무지 아쉬웠겠죠..ㅋㅋㅋ
답글
보꽁
이궁 정말 좋다가 말았네요....
그냥 보내 주시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