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쯤 되면 아이가 더 보고 싶어요....
제가 울 아들은 정말 힘들게 얻어서 그런지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답니다...
퇴근시간만 되면 아들이 보고싶네요...
매일 보는 아이인데 왜 그리도 보고싶은지
요즘은 화상폰이 나와서 하루에 한번씩
친정엄마랑 통화를 합니다...
아이 얼굴 보고 싶어서요....
저 아무래도 팔불출인가봐요....
| 퇴근시간이 되면 아이가 더 보고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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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쯤 되면 아이가 더 보고 싶어요....
제가 울 아들은 정말 힘들게 얻어서 그런지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답니다...
퇴근시간만 되면 아들이 보고싶네요...
매일 보는 아이인데 왜 그리도 보고싶은지
요즘은 화상폰이 나와서 하루에 한번씩
친정엄마랑 통화를 합니다...
아이 얼굴 보고 싶어서요....
저 아무래도 팔불출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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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88 |
아침은 든든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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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8 | 1679 | |||||||
| 18787 |
누가 차를 긁어놓고 말 한마디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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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08 | 1635 | |||||||
| 18786 |
이벤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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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8 | 16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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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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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8 | 2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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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너무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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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맘 | 2009-01-08 | 1747 | |||||||
| 18783 |
아침부터 졸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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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8 | 1590 | |||||||
| 18782 |
세종대왕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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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8 | 1637 | |||||||
| 18781 |
☆꼭 올해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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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8 | 1811 | |||||||
| 18780 |
졸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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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8 | 1954 | |||||||
| 18779 |
엄마가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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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969 | |||||||
| 18778 |
소비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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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22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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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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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7 | 2097 | |||||||
| 18776 |
어떻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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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7 | 1963 | |||||||
| 18775 |
반송 소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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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7 | 1976 | |||||||
| 18774 |
으악, 너무 밝아져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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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임 | 2009-01-07 | 2053 | |||||||
| 18773 |
앙~~~퇴근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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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1984 | |||||||
| 18772 |
스파게티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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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7 | 1955 | |||||||
| 18771 |
좋았다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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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2157 | |||||||
| 18770 |
선지국 드셔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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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996 | |||||||
| 18769 |
퇴근시간 되니 출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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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1933 | |||||||
| 18768 |
와우 화장품 체험단이 올라 왔네요... 후다닥 신청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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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7 | 1957 | |||||||
| 187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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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752 | |||||||
| 18766 |
여러사람을 만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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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 2009-01-07 | 1975 | |||||||
| 18765 |
너무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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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732 | |||||||
| 18764 |
빵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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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7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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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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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 2009-01-07 | 19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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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넘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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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 2009-01-07 | 18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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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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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07 | 25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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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주고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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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7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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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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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07 | 2144 | |||||||
| 18758 |
세상 참 살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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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671 | |||||||
스테파노맘
답글
매향댁
절대 팔불출 아니세요~
저도 항상 아이들 생각만 하고 사는걸요
답글
화니맘
수지니야님 절대 팔불출아니예요...^^*
엄마라면 당연한 거예요~~~
지금 한창 예쁠때라 더 할 것 같아요...
저도 울 큰아들 낳고..출산 휴가후,, 한달 직장 생활하다가 도저히 아들이 눈에 어른거려 직장까지 그만 뒀는걸요..지금은 후회하고 있지만(경제적 아쉬워서리,,,,ㅋㅋㅋ)
수지니야님 맘 충분히 이해가 되어요~~~
지금은 아이와 함께 하고 있겠죠..행복한 저녁 시간 되셔요!!!
답글
민들레셋맘소연
얼마나 보고싶을까,,, 이쁜 준서 ^^
그맘,,너무 잘알지,, 언니 예전에 큰애때 난 겪어봐서리,,
그런데 후회많이 했어,,, ㅠㅠ
언니 만약 둘째가지면,, 아마 일못나갈껴,,너무 이뻐서
답글
꼬야
아니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엄마가 아들 보고 싶어 하는게 당연지사고, 자식을 눈에 넣어도 안 아픈건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 아닌가요?
저도 그런데요...!!
저도 세상에서 울 두 강쥐가 가장 이쁜거 같아요...
답글
진백맘
아이도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전 아이들이 다 커서 요즘은 좀 귀찮네요..
아기였을때는 봐도봐도 이쁘더니 요즘은 말을 안들으니 혼만 내고..ㅋㅋ
전 아이들 방학이라 시댁에 맡겼는데, 1주일에 한번 보니 요즘은 보고 싶네요..
일한다고 시엄니 고생중이죠..
어여 퇴근하고 아이 보러가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