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전에 바쁘거든요.
그래서 컴퓨터 할시간이 별로 없어요.
하지만 요즘 미즈를 알고 이렇게 많이 와보기는 첨인것 같네요.
이곳 저곳에 글을 쓰고 읽으면서
여러사람을 만나는것 같기도하고요.
더 자주 와서 글 남길테니 덧글 많이 남겨주세요.
| 여러사람을 만나는듯해요. |
|---|
제가 오전에 바쁘거든요.
그래서 컴퓨터 할시간이 별로 없어요.
하지만 요즘 미즈를 알고 이렇게 많이 와보기는 첨인것 같네요.
이곳 저곳에 글을 쓰고 읽으면서
여러사람을 만나는것 같기도하고요.
더 자주 와서 글 남길테니 덧글 많이 남겨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788 |
아침은 든든하게 드셨나요~
|
날씬이 | 2009-01-08 | 1680 | |||||||
| 18787 |
누가 차를 긁어놓고 말 한마디 없이 ....
|
푸른돼지.. | 2009-01-08 | 1635 | |||||||
| 18786 |
이벤트 당첨..
|
스테파노.. | 2009-01-08 | 1636 | |||||||
| 18785 |
행복한 문자
|
꼬야 | 2009-01-08 | 2307 | |||||||
| 18784 |
유기농 너무 믿지 마세요.
|
돼지맘 | 2009-01-08 | 1747 | |||||||
| 18783 |
아침부터 졸려요..ㅋㅋㅋ
|
진백맘 | 2009-01-08 | 1590 | |||||||
| 18782 |
세종대왕 기념관..
|
현이 | 2009-01-08 | 1637 | |||||||
| 18781 |
☆꼭 올해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기^^
|
민들레셋.. | 2009-01-08 | 1811 | |||||||
| 18780 |
졸린데..
|
매향댁 | 2009-01-08 | 1955 | |||||||
| 18779 |
엄마가 보고 싶어요.
|
스테파노.. | 2009-01-07 | 1969 | |||||||
| 18778 |
소비자 고발
|
이경화 | 2009-01-07 | 2272 | |||||||
| 18777 |
오늘하루도
|
매향댁 | 2009-01-07 | 2099 | |||||||
| 18776 |
어떻해요...ㅠㅠ
|
화니맘 | 2009-01-07 | 1963 | |||||||
| 18775 |
반송 소포
|
준서맘 | 2009-01-07 | 1976 | |||||||
| 18774 |
으악, 너무 밝아져서 좋네요..♪
|
정정임 | 2009-01-07 | 2054 | |||||||
| 18773 |
앙~~~퇴근해야하는데..
|
진백맘 | 2009-01-07 | 1984 | |||||||
| 18772 |
스파게티 만들었네요
|
보꽁 | 2009-01-07 | 1955 | |||||||
| 18771 |
좋았다 말았네요
|
이경화 | 2009-01-07 | 2158 | |||||||
| 18770 |
선지국 드셔 보셨나요???
|
꼬야 | 2009-01-07 | 1997 | |||||||
| 18769 |
퇴근시간 되니 출출하네요
|
진백맘 | 2009-01-07 | 1933 | |||||||
| 18768 |
와우 화장품 체험단이 올라 왔네요... 후다닥 신청 하러 가야지...
|
보꽁 | 2009-01-07 | 1957 | |||||||
| 18767 |
퇴근시간이 되면 아이가 더 보고싶어져요....
|
수지니야.. | 2009-01-07 | 1752 | |||||||
| 18766 |
|
호영 | 2009-01-07 | 1976 | |||||||
| 18765 |
너무 피곤하네요
|
꼬야 | 2009-01-07 | 1732 | |||||||
| 18764 |
빵 먹었어요....
|
수지니야.. | 2009-01-07 | 1746 | |||||||
| 18763 |
행복하세요
|
크리스탈.. | 2009-01-07 | 1904 | |||||||
| 18762 |
손이 넘 불편해요.
|
이슬 | 2009-01-07 | 1887 | |||||||
| 18761 |
오후간식
|
푸른돼지.. | 2009-01-07 | 2538 | |||||||
| 18760 |
새해 복 많이 주고 받으세요.
|
스테파노.. | 2009-01-07 | 1783 | |||||||
| 18759 |
잘먹고 잘사는 법
|
코스모스.. | 2009-01-07 | 2144 | |||||||
| 18758 |
세상 참 살만 하네요
|
꼬야 | 2009-01-07 | 1672 | |||||||
이미란
네.. 자주 뵈어요 ^^
답글
스테파노맘
답글
매향댁
네 저도 반갑습니다
미즈에 오면 정말 좋은 분들이 너무 많아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
화니맘
호영님 반갑습니다^^*
미즈 정말 좋은 곳이예요..
자주 자주 들리셔서 좋은 정보도 얻고,,좋은 사람도 많이 만나시길 바랄께요...
답글
민들레셋맘소연
너무 너무 볼곳이 얻을것이 많은 이곳입니다
저도 아이셋이라,, 정신없이 지내는 엄마예요 ^^
그래도 틈날때마다 뭔가를 하는것이,, 그저 행복하고
감사하고 고맙고 그렇습니다 ^^ 할일 산더미처럼 쌓아둔건 있다가 밤에
해야해요 ㅎㅎ 작업할게 많아서 ㅠㅠ
답글
꼬야
물론이죠,...!!
호영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미즈에서 자주 만나서 수다도 떨고, 정보도 공유하고 해요...!!
답글
진백맘
네..저도 미즈에서 여러사람 만나는것 같아요..
얼굴을 마주하진 않지만 나름 열심히 수다 떨고 나면 속이 후련하듯이
그런 기분이네요..
호영님도 속 시원한 하루 되셨는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