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이가 넘 이뻐요.
울 아들만 이쁜것이 아니라
딸들을 보면 넘 이뻐서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싶더라구요.
준서 동생을 보고 싶은걸까요?
나이가 있어서 아이 낳으면 많이 힘들텐데
자꾸 여자아이들이 넘 이뻐요.
| 아이 얼마나 이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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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이가 넘 이뻐요.
울 아들만 이쁜것이 아니라
딸들을 보면 넘 이뻐서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싶더라구요.
준서 동생을 보고 싶은걸까요?
나이가 있어서 아이 낳으면 많이 힘들텐데
자꾸 여자아이들이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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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을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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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 2009-01-07 | 1909 | |||||||
| 18756 |
스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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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745 | |||||||
| 18755 |
며칠만에 먹는 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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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2037 | |||||||
| 18754 |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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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1-07 | 2009 | |||||||
| 18753 |
오늘 점심에 해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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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751 | |||||||
| 18752 |
소소하지만 농협상품권 당첨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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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 | 2009-01-07 | 2743 | |||||||
| 18751 |
감기가 깊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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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7 | 1776 | |||||||
| 18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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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7 | 1819 | |||||||
| 18749 |
어영 부영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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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1666 | |||||||
| 18748 |
어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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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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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같은 조화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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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7 | 2181 | |||||||
| 18746 |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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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7 | 1884 | |||||||
| 18745 |
갑자기 의욕 상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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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6 | 2224 | |||||||
| 18744 |
미즈새단장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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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 2009-01-06 | 1848 | |||||||
| 18743 |
야근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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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8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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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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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8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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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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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6 | 1901 | |||||||
| 18740 |
새해 달라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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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6 | 1995 | |||||||
| 18739 |
도서관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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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6 | 1746 | |||||||
| 18738 |
날씨 참 따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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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 | 2009-01-06 | 1974 | |||||||
| 18737 |
눈쌀찌푸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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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사랑.. | 2009-01-06 | 17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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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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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 2009-01-06 | 1835 | |||||||
| 18735 |
오늘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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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맘 | 2009-01-06 | 2016 | |||||||
| 18734 |
점심 드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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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6 | 2000 | |||||||
| 18733 |
비법을 알려주마 이벤트 당첨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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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6 | 2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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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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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6 | 27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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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리를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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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6 | 2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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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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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6 |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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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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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6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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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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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akd | 2009-01-06 | 1892 | |||||||
| 18727 |
컴텨는 계속 켜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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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726 | |||||||
요리왕
ㅎㅎ 동생보고싶은거같아요
좋은현상이죠
올해는 원하시는대로~~되시길
답글
스테파노맘
제가 제일 후회되는 것이 둘째를 낳지 않은거네요.
특히 여동생에게 여자 아이가 있는데 너무너무 하는 짓이 예쁜거에요.
있는 아들도 예뻐해주지 않지만, 딸이 너무너무 갖고 싶네요.
누가 낳아서 주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했었네요.
답글
꼬야
저도 지금 아이가 둘이지만, 아기들 보면 너무 이뻐요...!!
아기들은 모두 이쁜거 같아요...!!
답글
교동맘
전 아들만 둘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여자아이만 보면 예쁘서 입양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근데 현실은 그 뒷받침이 되지않을것같아서 그만접고
울 아이들만이라도 잘 키워야겠죠.
답글
또미
음,,이쁘긴하죠. ^^
얼마전에 시엄니랑 밥 먹는데,,옆에 갓난아기가 어찌나 이쁘던지.근데 울엄니 너무 노골적으로 이뿌다면서 보시는거라요.모른척했죠..에혀..얼른 얼른 나이를 푹푹 먹어줘야겠음돠..
몇살이면 애 낳는거 포기하실라나?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