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 어제 술먹고 왔서 지금에야 출근을 했서요.
예전에는 술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제 시간에 일어나 출근 하든이~
이제 나이가 있어서인지 예전 같이 않는것 같아요.
출근 하는 뒷모습 보니 너무 안스럽다는 생각이 들네요.
밖에 나가 고생하는 남편을 보면 마음이 왜그리 찡한지~
아침도 거르고 출근 했네요.
울 남편들 힘내라도 아내들이 기운을 줘야 할것같아요.
출근 시키고 나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나 되었네요..
저두 운동 갈 준비 해야 할것 같아요. 서두르지 않으면 아침시간이
눈깜짝하는 사이에 지나 가 버렸서....
아침시간을 잘 활용 잘 하시구, 계획을 세워 움직여 보세요.
수욜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들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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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전, 아침이 없는 것 같아요.
온 식구들이 다 게을러서리...
어제는 밤 12시쯤에 잠이들고...
낮에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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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ㅎㅎ ~
아침에 해가 너무늦게뜨고 추워서 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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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저도 아침에는 한거 없이 그냥 훌떡 지나가 버리더라구요..!!
저도 아침시간을 어찌 잘 활용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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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맘
요즘은 방학이라 아이들도 저도 많이 게을러진 것 같아
어떤 계기를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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