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영 부영시간이~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9-01-07 09:37

조회수 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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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남편 어제 술먹고 왔서 지금에야 출근을 했서요.

예전에는 술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제 시간에 일어나 출근 하든이~

이제 나이가 있어서인지 예전 같이 않는것 같아요.

출근 하는 뒷모습 보니 너무 안스럽다는 생각이 들네요.

밖에 나가 고생하는 남편을 보면 마음이 왜그리 찡한지~

아침도 거르고 출근 했네요.


울 남편들 힘내라도 아내들이 기운을 줘야 할것같아요.

출근 시키고 나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나 되었네요..

저두 운동 갈 준비 해야 할것 같아요.  서두르지 않으면 아침시간이

눈깜짝하는 사이에 지나 가 버렸서....


아침시간을 잘 활용 잘 하시구, 계획을 세워 움직여 보세요.

수욜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들 하세용...^-----^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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