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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양온천에서 찍은 화병의 꽃이랍니다
나오다가 용기를 내어.. 이쁘길래..
흔들렸네요
오가는 사람들 눈치도 이젠 덜 보게 되네요 참 나름데루 용기가 많이 생겼네요 |
| 생화같은 조화 예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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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양온천에서 찍은 화병의 꽃이랍니다
나오다가 용기를 내어.. 이쁘길래..
흔들렸네요
오가는 사람들 눈치도 이젠 덜 보게 되네요 참 나름데루 용기가 많이 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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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57 |
새단장을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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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 2009-01-07 | 1910 | |||||||
| 18756 |
스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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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748 | |||||||
| 18755 |
며칠만에 먹는 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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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2038 | |||||||
| 18754 |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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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1-07 | 2009 | |||||||
| 18753 |
오늘 점심에 해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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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751 | |||||||
| 18752 |
소소하지만 농협상품권 당첨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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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 | 2009-01-07 | 2743 | |||||||
| 18751 |
감기가 깊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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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7 | 1776 | |||||||
| 18750 |
아이 얼마나 이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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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7 | 1819 | |||||||
| 18749 |
어영 부영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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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1666 | |||||||
| 18748 |
어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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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06 | |||||||
| 18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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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7 | 2182 | |||||||
| 18746 |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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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7 | 1884 | |||||||
| 18745 |
갑자기 의욕 상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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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6 | 2225 | |||||||
| 18744 |
미즈새단장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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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 2009-01-06 | 1849 | |||||||
| 18743 |
야근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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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863 | |||||||
| 18742 |
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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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882 | |||||||
| 18741 |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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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6 | 1901 | |||||||
| 18740 |
새해 달라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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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6 | 1995 | |||||||
| 18739 |
도서관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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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6 | 1746 | |||||||
| 18738 |
날씨 참 따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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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 | 2009-01-06 | 1974 | |||||||
| 18737 |
눈쌀찌푸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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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사랑.. | 2009-01-06 | 1793 | |||||||
| 18736 |
여러분~~~~~~~~~~~~~~~~~~~~~~~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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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 2009-01-06 | 1835 | |||||||
| 18735 |
오늘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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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맘 | 2009-01-06 | 2016 | |||||||
| 18734 |
점심 드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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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6 | 2000 | |||||||
| 18733 |
비법을 알려주마 이벤트 당첨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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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6 | 2100 | |||||||
| 18732 |
침대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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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6 | 2779 | |||||||
| 18731 |
대구지리를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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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6 | 2049 | |||||||
| 18730 |
저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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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6 | 1992 | |||||||
| 18729 |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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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6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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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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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akd | 2009-01-06 | 1893 | |||||||
| 18727 |
컴텨는 계속 켜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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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726 | |||||||
현이
댓글주신 미모님들 맞아요
맞습니다
생화가 이뻐서 온천하구 나오다 찍었어요
만원한장이면 정말 충분해요
그런데 좀 지루했어요
혼자라서...
급행으로 갈아 타구 올땐 왔어요
답글
스테파노맘
예전에는 조화는 느낌이 안좋아서 싫어했는데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지 물 안줘도 되는 조화도 좋아지네요. 그리고 요즘 조화는 정말 생화 같아요.
답글
요리왕
저도 국립묘지앞을 지나가는데
어찌나 조화들이 이쁜지 ~사고싶었어요 ㅎ
답글
꼬야
이게 정말 조화란 말이에요?
만져보지 않으면 생화 같네요...
답글
교동맘
현이님 온양온천 잘 다녀오셨나요?
전철 덕에 만원한장들고도 온천 갔다 올수 있다든데
많이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답글
이경화
조화가 진짜 생화 처럼 보여요.
저처럼 게으런 사람들은 조화관리 하기 힘들것 같아요.
답글
진백맘
색상이 참 곱네요...
저도 사람들 많은데서 사진 찍기 그렇던데 요즘은 많이 안면몰수 하네요.ㅋㅋㅋ
답글
수지니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