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들들이랑 함께 집에 있으니 하루가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오늘도 아들들이랑 영화보러 갔다가 하루를 통째로 다 보내버렸네요...ㅎㅎㅎ...
이곳 미즈에도 오랫만에 글을 쓰는 것 같아요...
한달넘게 감기때문에 글을 자주 남기지도 못했던 것 같고,,,다행히 이젠 감기가 조금 남아 있긴 해도 근육통이 사라지니 정말 살 것 같네요..ㅋㅋㅋ....
이제 자주자주 들러서 글도 남기고 울 님들 글을 읽으면 댓글도 달고 해야겠어요..
건강의 소중함을 새삼 느낍니다...
의사샘이 저 보다 그러데요..그냥 감기가 아니고 전 아주 심한 독감이였다고,,다행히 고비를 잘 넘겼다네요..ㅋㅋㅋ...이정도까지만 나아도 기분이 좋네요...
울 님들은 지금 이시간 꿈나라에 가 계시겠져???
좋은 꿈들 꾸시고 낼 미즈 나눔터에서 다시 만나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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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그러게요
시간을 잘 활용해야하는데
저도 하루가 그럭저럭~~하네요
답글
꼬야
하루가 정말 빨리가죠..!!
저도 어 하다보니 새해가 밝고도 벌써 7일이네요...ㅠㅠ
답글
진백맘
에공...많이 아팠나보군요..
고생하셨네요..
아이들 집에 있으면 정신없어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죠...
답글
수지니야~
답글
이경화
굿모닝~~동창이 밝았네..^^
아침부터 게으름 피우면 하루가 금방 가버려서
아침일찍 부터 움직여야 하루가 활기차게 돌아 가는것 같아..
몸이 괜찮다고 찬바람 세지 말고, 다 낳을때 까지 몸조리 잘해~^^
답글
현이
해가 짧아 더욱더 그렇죠
오늘도 해피데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