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영어학원 다닌다고 새벽에 설쳐대고...
그 뒤로는 인터넷에 글 올리는 재미로 몇달...
내가 생각해도 왠 수다 떨 소재가 끝도 없이 떠오르던지...
근데...
아침에만 해도 좀 활기가 생기는 듯 했는데 저녁 먹고 나니 이상한 생각만 드네요.
갑자기 머리속이 텅빈 듯하고... 텔레비젼도 왜 보나 이런 생각도 들고...
전 가라앉기 시작하면 끝을 보고야 말기 때문에 제 상태가 걱정이 되요.
빨리 남편한테 뭐라고 말이라도 걸어서 탈출해야겠어요.






> 


최신
이전





















이슬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네요..
얼른 우울한 기분 날려 버리세요.
답글
요리왕
답글
꼬야
주부님들이라면 한번씩 다 겪게 되는 우울모드인거 같아요
저도 한동안 우울모드 였는데 미즈를 알게 된 후로는
하루 24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정도로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우울모드 치료되었어요
우리 미모님들의 힘이 컸던거죠..!!
쿵후팬더님도 울 미즈님들의 힘을 받아 우울모드 팍팍 날려버리세요..!!
답글
수지니야~
저도 갑자기 우울해지고 의욕도 상실되고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왜 그러는건지......
그럴때마다 울 미즈님들이 힘을 주셔서 다시 활기차지던데요....
쿵후팬더님도 기운 얻으시라고 기 팍팍
넣어드릴게요....
팬더님 화이팅.....
답글
진백맘
근데 저도 주기적으로 기분 우울하고 의욕상실이고 그렇더라고요..
저도 정말 의욕상실감 느끼면 장난아니게 짜증이 납니다.
풀데 없으니 신랑이나 아이들에게 풀고..
언능 기운내세요..
홧팅~~~
답글
이경화
우울모드가 주기적으로 누구에게나 오나 봐요.. 특히 집에만 있는 주부들에게
많이 찾아오는것 같아요..전 작년에 6~7개월 계속 침체기 였는데 후반에 극복이 되더라구요.
또 언제 기분이 다운 될지 모르지만, 스스로 노력 해야 극복 할 수 있는것 같아요.
답글
보꽁
제가 그래요 그런 기분 주기적으로 찾아 오죠...
자신감도 없고 용기도 없고 잘 하는것도 없어 보여
나 자신이 너무 작아보이고....
그러나이런 기분 스스로 탈출 해야 하더라구요
전 맘 맞느 친구에게 달려가 수다 떨며 이런 기분 떨쳐 버린답니다
화이팅 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