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어를 너무쉽게 생각 했나봐요
어제는 강의 두번째 세번째 한번에 다 들었어요
둘째 강의는 복습 차원에서......
셋째 강의를 탁음 요음...이런것 했는데
아앙~ 생각 보다 복잡하고 어렵고....
저 자신삼 반으로 딱 떨어져 버렸어요
강의 듣기가 겁이 나서 오늘 아직도 강의못 듣고 있네요
어쩌죠...이대로 무너질것인가......안되는데....
넘 의욕만 넘쳤나봐요....
힘좀 주세요
|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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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본어를 너무쉽게 생각 했나봐요
어제는 강의 두번째 세번째 한번에 다 들었어요
둘째 강의는 복습 차원에서......
셋째 강의를 탁음 요음...이런것 했는데
아앙~ 생각 보다 복잡하고 어렵고....
저 자신삼 반으로 딱 떨어져 버렸어요
강의 듣기가 겁이 나서 오늘 아직도 강의못 듣고 있네요
어쩌죠...이대로 무너질것인가......안되는데....
넘 의욕만 넘쳤나봐요....
힘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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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57 |
새단장을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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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 2009-01-07 | 1909 | |||||||
| 18756 |
스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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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745 | |||||||
| 18755 |
며칠만에 먹는 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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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2037 | |||||||
| 18754 |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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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1-07 | 2009 | |||||||
| 18753 |
오늘 점심에 해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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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750 | |||||||
| 18752 |
소소하지만 농협상품권 당첨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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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 | 2009-01-07 | 2743 | |||||||
| 18751 |
감기가 깊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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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7 | 1776 | |||||||
| 18750 |
아이 얼마나 이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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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7 | 1818 | |||||||
| 18749 |
어영 부영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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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1666 | |||||||
| 18748 |
어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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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05 | |||||||
| 18747 |
생화같은 조화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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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7 | 2181 | |||||||
| 18746 |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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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7 | 1884 | |||||||
| 18745 |
갑자기 의욕 상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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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6 | 2224 | |||||||
| 18744 |
미즈새단장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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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 2009-01-06 | 1848 | |||||||
| 18743 |
야근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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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8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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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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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882 | |||||||
| 18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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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6 | 1901 | |||||||
| 18740 |
새해 달라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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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6 | 1995 | |||||||
| 18739 |
도서관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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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6 | 1745 | |||||||
| 18738 |
날씨 참 따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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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 | 2009-01-06 | 1974 | |||||||
| 18737 |
눈쌀찌푸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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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사랑.. | 2009-01-06 | 1793 | |||||||
| 18736 |
여러분~~~~~~~~~~~~~~~~~~~~~~~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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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 2009-01-06 | 1834 | |||||||
| 18735 |
오늘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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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맘 | 2009-01-06 | 2016 | |||||||
| 18734 |
점심 드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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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6 | 2000 | |||||||
| 18733 |
비법을 알려주마 이벤트 당첨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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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6 | 2100 | |||||||
| 18732 |
침대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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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6 | 2778 | |||||||
| 18731 |
대구지리를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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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6 | 2048 | |||||||
| 18730 |
저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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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6 | 1991 | |||||||
| 18729 |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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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642 | |||||||
| 18728 |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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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akd | 2009-01-06 | 1892 | |||||||
| 18727 |
컴텨는 계속 켜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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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725 | |||||||
보꽁
모두의 응원 감사해요
잘 할 자신은 없지만 해 볼께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
매향댁
와 그래도 도전하신것에 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명아님은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답글
날씬이
ㅎㅎ 보꽁님~~열심히 하세요
처음부터 잘되진않겠지만 ㅎㅎ
화이팅
답글
꼬야
공부가 가장 어렵다잖아요..
그래도 전 보꽁님이 존경스러운걸요...!!
전 생각조차 하기 어려운 결정을, 보꽁님은 벌써 시작하셨잖아요..
보꽁님 시작이 반이래요...!!
절대 포기 하지 마시고, 끝까지 도전해서 성공한 보꽁님의 모습 보여주세요..!!
보꽁님!!!!
화이팅~~~~~~~~~~~~~~~~~~~~~~~~요!!
답글
스테파노맘
대단하시네요. 일본어...
전 영어학원 7개월 다니다가 또 그만 두었네요. 지금 벌써 몇번째인지... 전 7개월을 못넘기네요.
그래서 맨날 같은 부분만 공부한다니까요.
주제 넘지만... 꾹 참고 강의 들으세요.
듣다보면 나아질날 있겠지요.
저부터 실천해야 하는데... 에공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