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말인가 하셨죠?
겨울에 왠 따뜻?
제 마음이 지금 따뜻해서 날씨까지도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옆집에서 만두 했다고 따끈한 만두를 주시는거여요.
직접 손으로 만든 엄마손표라서
더 따뜻하고 맛있어보이네요.
남편오면 함께 먹을려고 해요.
남편이 왔을때는 다 식어있겠지만
옆집 아줌마의 따스함은 남아있을것 같네요.
| 날씨 참 따뜻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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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말인가 하셨죠?
겨울에 왠 따뜻?
제 마음이 지금 따뜻해서 날씨까지도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옆집에서 만두 했다고 따끈한 만두를 주시는거여요.
직접 손으로 만든 엄마손표라서
더 따뜻하고 맛있어보이네요.
남편오면 함께 먹을려고 해요.
남편이 왔을때는 다 식어있겠지만
옆집 아줌마의 따스함은 남아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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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을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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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 2009-01-07 | 1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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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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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7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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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먹는 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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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20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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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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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1-07 |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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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해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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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7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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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농협상품권 당첨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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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 | 2009-01-07 | 27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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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깊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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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얼마나 이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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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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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같은 조화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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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리를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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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6 | 2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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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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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6 |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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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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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akd | 2009-01-06 | 18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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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텨는 계속 켜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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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726 | |||||||
날씬이
와~~좋은 이웃을 두셧네요
손으로 직접만든 만두라면 ㅎㅎ 김치만두
맛있겟네요
답글
현우맘
답글
꼬야
어머나 정말 따뜻한 이웃을 두셨네요...!!
요즘 찾기 드문 이웃인거 같아요
손으로 만든 엄마표 만두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