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작은 아이 젖 먹이고 얼굴이 너무 푹석거리는거
같아서 팩을 했내요.
사실 어제밤 꿈에서 동창생들을 만났는데 저를 보고 동
창생들이 저를 보고 놀라는 꿈을 꾸었어요...
제가 너무 아줌마가 된 모습이라서 꿈속 내모습에 나도
놀라서 아침에 일어 나자 마자 팩부터 했내요...
올해는 저를 좀 가꾸는 한해를 살아야 겠어요.
| 좋은 아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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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작은 아이 젖 먹이고 얼굴이 너무 푹석거리는거
같아서 팩을 했내요.
사실 어제밤 꿈에서 동창생들을 만났는데 저를 보고 동
창생들이 저를 보고 놀라는 꿈을 꾸었어요...
제가 너무 아줌마가 된 모습이라서 꿈속 내모습에 나도
놀라서 아침에 일어 나자 마자 팩부터 했내요...
올해는 저를 좀 가꾸는 한해를 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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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57 |
새단장을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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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 2009-01-07 | 1910 | |||||||
| 18756 |
스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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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748 | |||||||
| 18755 |
며칠만에 먹는 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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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2038 | |||||||
| 18754 |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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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1-07 | 2009 | |||||||
| 18753 |
오늘 점심에 해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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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751 | |||||||
| 18752 |
소소하지만 농협상품권 당첨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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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 | 2009-01-07 | 2743 | |||||||
| 18751 |
감기가 깊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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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7 | 1776 | |||||||
| 18750 |
아이 얼마나 이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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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7 | 1819 | |||||||
| 18749 |
어영 부영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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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1666 | |||||||
| 18748 |
어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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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06 | |||||||
| 18747 |
생화같은 조화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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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7 | 2181 | |||||||
| 18746 |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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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7 | 1884 | |||||||
| 18745 |
갑자기 의욕 상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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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6 | 2225 | |||||||
| 18744 |
미즈새단장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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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 2009-01-06 | 1849 | |||||||
| 18743 |
야근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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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863 | |||||||
| 18742 |
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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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882 | |||||||
| 18741 |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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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6 | 1901 | |||||||
| 18740 |
새해 달라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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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6 | 1995 | |||||||
| 18739 |
도서관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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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6 | 1746 | |||||||
| 18738 |
날씨 참 따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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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 | 2009-01-06 | 1974 | |||||||
| 18737 |
눈쌀찌푸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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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사랑.. | 2009-01-06 | 1793 | |||||||
| 18736 |
여러분~~~~~~~~~~~~~~~~~~~~~~~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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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 2009-01-06 | 1835 | |||||||
| 18735 |
오늘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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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맘 | 2009-01-06 | 2016 | |||||||
| 18734 |
점심 드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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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6 | 2000 | |||||||
| 18733 |
비법을 알려주마 이벤트 당첨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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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6 | 2100 | |||||||
| 18732 |
침대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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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6 | 2779 | |||||||
| 18731 |
대구지리를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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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6 | 2049 | |||||||
| 18730 |
저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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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6 | 1992 | |||||||
| 18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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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643 | |||||||
| 18728 |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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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akd | 2009-01-06 | 1892 | |||||||
| 18727 |
컴텨는 계속 켜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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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726 | |||||||
이정남
직장맘들은 더해요.
저는 제 몸 건강은 챙길 시간이 없어요.
매향댁님 아이낳고 몸조리 훈데
피부관리 몸관리 하시면 좋죠..
답글
날씬이
ㅎㅎ 세월의 흔적은 어쩔수없지요
과학의 힘을 빌려서 좀 늦출수는있겠지만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답글
준서맘
저도 그래야하는데 아이하고 지내다보니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저에게 투자할 시간이 없더라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