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정답은 없다고 하는데!!

글쓴이 이쁜사랑

등록일 2009-01-06 04:45

조회수 2,15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정말 사람들 사는 모습보면 정말 천차만별이예요


어쩜 다 같은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이또한 재미없는 우리네인생일수도 있지만,,


몇백가지고도,, 부부싸움을 한다면 우리집은 벌써 이혼했을듯,, ㅋㅋ


그만큼 돈문제는 정말 걱정하지 말아야할 부분일지도 몰라요


모자라면 모자란만큼 살면 되고 넘쳐나진 않겠지만 부족해서 필요하면


또 필요한만큼 채우려고 노력하면 되는거겠죠?..............


옆집동생,, 신랑이 명품가방 안사준다고 땡깡을 ㅋㅋㅋㅋ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726   아침부터 기분 좋은 목소리.... 5 수지니야..2009-01-061861
18725   이겨울에두 낙상홍의 화려함은 여전 하더이다 9 현이2009-01-061629
18724   청소기 결함~ 7 이경화2009-01-062027
18723   인생에 정답은 없다고 하는데!! 5 이쁜사랑..2009-01-062155
18722   요즘정말 힘드네요 5 채수안2009-01-062257
18721   이시간 까지 4 매향댁2009-01-062507
18720   늦은밤에 다녀갑니다. 2 수수깡2009-01-062518
18719   여러분 도와주세요...?? 3 이정남2009-01-051916
18718   마실다녀왔어요^^ 3 무쏘의뿔..2009-01-052161
18717   요즘 피부가 가려워죽겠어요 3 날씬이2009-01-052170
18716   저녁먹고 2 매향댁2009-01-052076
18715   전기요가 언제나 오려나... 2 쿵푸팬더..2009-01-051823
18714   오늘이 소한이네요... 1 박경진2009-01-052023
18713   우유팩가지고 계신 주부님들만요~ 3 피시레2009-01-051971
18712   퇴직금 1년치 정산해 준다네요...ㅠㅠ 4 현우맘2009-01-052503
18711   레시피 大 공개이벤트 당첨자 발표 5 현우맘2009-01-052038
18710   남편이 좋아하내요 3 매향댁2009-01-052093
18709   홍릉 수목원 3 현이2009-01-052072
18708   남편 흉.. 3 코스모스..2009-01-051959
18707   내 인생의 황금기? 6 날씬이2009-01-052348
18706   누가 나에게 행복 하냐고 묻는다면.. 2 보꽁2009-01-052270
18705   오늘 저녁 메뉴는 닭죽입니다. 3 스테파노..2009-01-052358
18704   [발표] 감사배달이벤트 '고맙습니다' 당첨자 발표났어요 5 꼬야2009-01-052056
18703   행복우체통 편지쓰기 6 떵거리맘..2009-01-052178
18702   세월의 흐름 2 갈대2009-01-052018
18701   오늘은 늦잠을... 2 매향댁2009-01-052294
18700   오늘 할일 다했네요 5 이경화2009-01-052075
18699   점심엔 딸이 계란밥을 6 요리왕2009-01-051969
18698   아침에 늦게 일어 났더니.. 3 떵거리맘..2009-01-051794
18697   감기조심하세요 4 요조2009-01-052148
18696   OK캐쉬백 모음판 재미 쏠쏠하네요 6 꼬야2009-01-05301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