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글쓰기를 좋아하지 안아요.
가입한지는 좀 되었거든요.
그래서 다른분들이 글 올리신것만 보고 있었는데
저도 이젠 참여를 해야할때인것 같네요.
늦은밤에 그래서 몇자 적어봅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많이 보고 있는데
제 이야기를 한다는것이 많이 쑥스럽더라구요.
그래서 글쓰기를 못했는데
오늘 이시간부터는 저를 좀 알려보렵니다.
| 늦은밤에 다녀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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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글쓰기를 좋아하지 안아요.
가입한지는 좀 되었거든요.
그래서 다른분들이 글 올리신것만 보고 있었는데
저도 이젠 참여를 해야할때인것 같네요.
늦은밤에 그래서 몇자 적어봅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많이 보고 있는데
제 이야기를 한다는것이 많이 쑥스럽더라구요.
그래서 글쓰기를 못했는데
오늘 이시간부터는 저를 좀 알려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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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기분 좋은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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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6 | 18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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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에두 낙상홍의 화려함은 여전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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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6 | 16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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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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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6 | 2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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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정답은 없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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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사랑.. | 2009-01-06 | 2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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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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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안 | 2009-01-06 | 2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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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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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25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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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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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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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쏘의뿔.. | 2009-01-05 | 2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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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부가 가려워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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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5 | 21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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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황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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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는 닭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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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감사배달이벤트 '고맙습니다' 당첨자 발표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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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우체통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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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05 | 21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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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5 | 22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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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일 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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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05 | 17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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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 2009-01-05 | 21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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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캐쉬백 모음판 재미 쏠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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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5 | 3017 | |||||||
스테파노맘
글쓰기 처음에는 참 어렵더라구요.
쑥쓰럽기도 하고...
하지만 습관처럼 오다보면 다 아는 사람 같고,,, 반갑고,,, 그래요.
답글
요술공주
글이란건 그사람의 생각을 알수있는 것이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진심이 담긴 글은 보는이로 하여금
참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구요?
마음껏 좋은글 마음에 있는글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