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여러 일을 하기는 오랫만인것 같아요.
아침일찍 8시 20분 쌍화점 영화 보고 나와서 우체국 택배 보내고 은행가서 볼일 보고
점심 먹고, 병원 2군데 들려 연말정산서류 떼고, 헬스에서 운동하고 마지막으로
목욕하고 집에 오니 정확하게 2시에 도착 했서요..^^
아침일찍 시작하니 여러 일들을 할 수 있더군요..하지만 평상시엔
왜그리도 귀찮은지...
오늘 제자신이 대견 하네요..ㅋㅋ 새해에 약속을 스스로 잘 지켜서
정말 기쁘답니다..ㅎㅎ
조인성이가 나오는 쌍화점은 내가 본 외화, 한국영화 통틀어 제일
야한 영화라는 느낌을 받았서요..
조인성이의 롱롱다리며 뒷태가 얼마나 황홀하든지~~ㅋㅋ
조조라서 달랑 5명이 앉아서 봤답니다.^^
아마공짜 영화가 아니였다면 조조는 안 봤을거예요..ㅎㅎㅎㅎ
월욜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 


최신
이전





















스테파노맘
전 하루에 한개 해결하기도 어려워요.
하루종일 뭐 해야지 하고 결심만 하고서는 밍기적밍기적 합니다.
답글
엄마
ㅎ~대단하심다
조조영화 ㅎㅎ
그거 예전에 몇번봤는데
정말 부지런해야볼수있는 ㅎㅎ 에너지가 넘치나봐요 ㅎ
답글
매향댁
답글
떵거리맘
경화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오늘따라 아침부터 일어나기가 싫어 늦게 일어 났더니 오전이 후다닥 지나가 버렸어요~^^
답글
미클
어이쿠~~!!
대단하셔요!!^^
영화관=>우체국=>은행=> 병원 2곳=> 헬스, 목욕=>집
이 동선을 오후 2시에 마치셨다니~~~!!
^^
올해 경화님은 '아침형인간'을 목표로 하셨나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