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느라 컴터에 앉아있었더니 어느새 점심이 지났네요
주방에서 가스불소리가나고
식탁위에 뭔가가 차려지고
엄마~하는 소리에 시계를 봤더니
1시가 넘었네요 ㅎ~
소박하게 차린밥상
계란후라이에 간장으로비벼서 김치하고 ~
시장이 반찬이라고
배가고팠던지라 무지맛있네요 ㅎ~
맛난점심들 드세요~
| 점심엔 딸이 계란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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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느라 컴터에 앉아있었더니 어느새 점심이 지났네요
주방에서 가스불소리가나고
식탁위에 뭔가가 차려지고
엄마~하는 소리에 시계를 봤더니
1시가 넘었네요 ㅎ~
소박하게 차린밥상
계란후라이에 간장으로비벼서 김치하고 ~
시장이 반찬이라고
배가고팠던지라 무지맛있네요 ㅎ~
맛난점심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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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기분 좋은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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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6 | 18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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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에두 낙상홍의 화려함은 여전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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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6 | 16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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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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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6 | 2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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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정답은 없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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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사랑.. | 2009-01-06 | 2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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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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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안 | 2009-01-06 | 2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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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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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25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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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에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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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 | 2009-01-06 | 25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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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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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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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쏘의뿔.. | 2009-01-05 | 2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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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부가 가려워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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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5 | 21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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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소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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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1-05 | 2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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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레 | 2009-01-05 |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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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1년치 정산해 준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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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5 | 20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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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황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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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5 | 23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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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5 | 22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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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는 닭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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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5 | 23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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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감사배달이벤트 '고맙습니다' 당첨자 발표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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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5 | 2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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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우체통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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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05 | 21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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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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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늦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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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일 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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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늦게 일어 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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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05 | 17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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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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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 2009-01-05 | 21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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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캐쉬백 모음판 재미 쏠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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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5 | 3016 | |||||||
쿵푸팬더
요리왕님을 닮아서 따님도 요리하는걸 좋아하는가봐요.
저의 아들도 좋아하기는 하는데, 절 더 귀찮게 하네요.
이거 달라,, 저거 달라...
답글
엄마
ㅎㅎ 딸이 대학생이지요
그럼 나는 몇살일까요
좋은시절 다간 ㅎㅎ
답글
매향댁
우리딸도 계란 후라이 잘먹는데 ㅎㅎ
맛나게 드셨어요~~
답글
떵거리맘
딸이 몇살이예요? 효녀네요~^^
답글
미클
이쁜 따님 두셨네요~~!!^^
부럽슴돠~~!!^^
답글
꼬야
요리왕님 행복하시겠어요..
따님 잘 키우셨네요..
우리 딸은 언제 저만큼 크려나.!
점심 맛나게 드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