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얼굴에 그렇게 점이 많은 줄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누군가가 점순이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나서 얼굴을 보니 왠 점이 그렇게 많은지...
아들이 엄마 얼굴을 그릴 때도 꼭 점을 그려 넣더군요.
친정엄마가 이번 겨울에 점을 빼자고 하시는데 전에 어디선가 점을 함부로 빼면 피부암으로 발전한다고 해서 못하고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자세히 살펴보고 점 하나하나 확인하고 빼주시는게 아니잖아요.
점 빼면 얼굴이 환해 보일 것 같기는 한데...
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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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저도 이전에 점을 뺏어요....
한 15년전 쯤
미간에 있는 점이 좋지 안다고 그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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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닭
답글
꽃사슴
제친구가 점이 많아서
20년전에 18개를 뺐는데 180,000원에 뺐다고 했거든요.
레이저로 빼는데 하나하나 빼나봐요.
20여일 고생하면 흉터도 없고 점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런데 몇년전에 또 점을 뺐다고 하더라구요.
한번 빼면 영구적인게 아니라
몇년지나면 또 생겨서 다시 빼야할 경우가 생긴대요.
잘 생각해서 빼세요.
답글
이경화
피부과에 가셨서 보기싫은 점은 빼는게 좋은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
하나 둘씩 생기는것이 점인것 같아요..
예전에 없었던 점이 생겨 있으니 시경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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