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누집에 놀러 갔다 왔더니
작은딸이 피곤했는지 아침 까지 늦게
자서 저도 늦게 일어 났내요.
큰딸은 신생아때 울고 먹고만 해서
키우기 정말 힘들었는데 작은딸은
먹고 자고 먹고 자고만 해서 정말
편하게 키우고 있어요.
지금도 맘마 먹고 또 자내요.
| 저도 늦잠을 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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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누집에 놀러 갔다 왔더니
작은딸이 피곤했는지 아침 까지 늦게
자서 저도 늦게 일어 났내요.
큰딸은 신생아때 울고 먹고만 해서
키우기 정말 힘들었는데 작은딸은
먹고 자고 먹고 자고만 해서 정말
편하게 키우고 있어요.
지금도 맘마 먹고 또 자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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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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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 2009-01-05 | 21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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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캐쉬백 모음판 재미 쏠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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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5 | 3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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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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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5 | 18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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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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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짜장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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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은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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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4 | 17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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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인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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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닭 | 2009-01-03 | 1890 | |||||||
화니맘
둘째딸이 순한가보네요^^*
매향댁님이 그나마 좀 편하시겠어요...
몸조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아직까지는 일들을 넘 무리하게 많이 하지는 마셔요..
아기 100일이 사실은 엄마가 100일동안 무리하지 말고 쉬라는 의미라네요...
좋은 시간 되셔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
수지니야~
어디 다녀오면 많이 피곤한데
아이가 많이 도와주네요.....이쁜 딸랑구...
답글
꼬야
둘째 아기가 엄마을 많이 돕네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해야 무럭무럭 자란다고 어른들이 그러시던데...!!
둘째 아기 정말 이쁘겠어요..!!
저도 아이가 둘이나 있지만, 아기만 보면 좋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