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형님네 둘째 아이는 남자 아이고, 울집 둘째 아이는 여자아이고...
근데 둘이 그 많고 많은 베개 중에 꼭 그 베개를 갖겠노라고 싸움을 했나봐요..!!
그래서 울 둘째 딸래미는 형님네 아들레미 얼굴을 핥히고,
형님네 아들래미는 울 둘째 딸래미 팔이랑 다리를 꼬집었데요..!!
저 잠시 외출한 사이에 그런 일이....@@
왜 이리 속상한지.... 애들끼리 잘 노는거 같다고, 싸움도 순간인거 같아요..
잘 지내면 뭐라 할까...!!
울 남편 무조건 울 둘째 딸래미만 혼내키네요.
3월부터 합기도 가르치려고 했는데, 시일을 좀 땡겨야 하나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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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저희도 무척 싸웠는데요...
정말 1분에 한번씩은 싸운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둘도 없는 사이네요.
둘 다 외동아들이라서 살아가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답글
수지니야~
아이들 싸움은 정말 순식간이더라구요...
울 조카들하고 울 아들 잘 노는것 같다가도 싸우고 울고 불고....
그래도 오래 안보면 보고 싶다고 하고 그러던데요....
답글
매향댁
전 우리딸이 형님네 아이들만 보면 때려서 걱정이에요
형님네 아이들은 둘다 아들인데다 나이도 더 많은데
울딸한데 맨날 맞아서 어머님이 울딸보고 사납다 하세요
그것도 정말 걱정이내요..
답글
지니^^
아쿠~~
아이들은 탁구공이라고 하잖아요..
감을 잡을 수가 없어서요... 깊은 상처가 안 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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