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병원에 데리고 가있는데, 택배 아저씨께 전화가 왔습니다!
택배 올게 없는데, 무슨 택배냐 물으니, 김치랍니다!
경비실에 맡기라고 했지만, 누가 김치 보내줄 사람도 없고, 김치 산적도 없는데 어디서 김치가 온걸까~~~`
엄청 궁금하더라구요!
그런데, 와서보니, 얼마전 [해남땅끝쌀]을 구매한적이 있었는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선정해서 경품이벤트를 했는데, 제가 김치에 당첨된거랍니다!
그런 이벤트가 있는지조차 몰랐었는데, 정말 기분 좋더라구요!
2009년 시작이 참 좋아요^^
여기저기서 기분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어서,
힘들었던 지난 몇년간을 2009년이 조금은 보상해주지않을까...기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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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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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될꺼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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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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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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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축하드려요.
저도 얼마전 미즈에서 퀴즈 이벤트 당첨되어서 커피가 온다네요.
저의 남편에게 얼마나 생색을 냈는지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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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어머나.. 정말 축하드려요...
새해 시작부터 정말 좋은 일들이 팍팍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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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와~ 새해 부터 좋은 소식이네요..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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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어머 축하드려요....
2009년도 시작이 참 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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