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이제 3학년인데요, 하는짓이 아직 아기같네요.
전 4학년 쯤 되는 남자 아이들은 다 커서 엄마가 안아주는 것도 어색할 줄 알았는데 우리 아들 보면 4학년 아이들도 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11살이 되었으니 방에서 혼자 자라고 했더니만 알겠다고 하더이다.
그런데 왠지 같이 잘 수 있을 때까지는 같이 자고 싶어서 제가 사정해서 같이 자기로 했네요.
제 마음이 아직 아들과 떨어질 준비가 안되어 있나봐요.
| 3학년이라도 아직 아기인가봐요. |
|---|
아들이 이제 3학년인데요, 하는짓이 아직 아기같네요.
전 4학년 쯤 되는 남자 아이들은 다 커서 엄마가 안아주는 것도 어색할 줄 알았는데 우리 아들 보면 4학년 아이들도 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11살이 되었으니 방에서 혼자 자라고 했더니만 알겠다고 하더이다.
그런데 왠지 같이 잘 수 있을 때까지는 같이 자고 싶어서 제가 사정해서 같이 자기로 했네요.
제 마음이 아직 아들과 떨어질 준비가 안되어 있나봐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
|
|||||||||||
| 18665 |
영어성적이 바닥을 깁니다.
|
쿵푸팬더.. | 2009-01-03 | 1960 | |||||||
| 18664 |
|
스테파노.. | 2009-01-03 | 2023 | |||||||
| 18663 |
축하 축하합니다
|
조종철 | 2009-01-03 | 1708 | |||||||
| 18662 |
강원도 여행 다녀왔서요.
|
이경화 | 2009-01-03 | 1880 | |||||||
| 18661 |
나만의 시간~~~
|
진백맘 | 2009-01-03 | 1661 | |||||||
| 18660 |
택배가 온다네요.
|
떵거리맘.. | 2009-01-03 | 1909 | |||||||
| 18659 |
점심에 감자탕~~
|
지니^^ | 2009-01-03 | 1660 | |||||||
| 18658 |
아이들의 선물...
|
보꽁 | 2009-01-03 | 1733 | |||||||
| 18657 |
남자 미용사
|
별님이 | 2009-01-03 | 2407 | |||||||
| 18656 |
주말이내요~~
|
별님이 | 2009-01-03 | 1808 | |||||||
| 18655 |
건강 조심하셔요!!!
|
화니맘 | 2009-01-02 | 1931 | |||||||
| 18654 |
아이가 일찍자네요.
|
호영 | 2009-01-02 | 1769 | |||||||
| 18653 |
누봉이님의 글 읽고 생각이 났어여.
|
레몬 | 2009-01-02 | 2014 | |||||||
| 18652 |
아이들 방학
|
레몬 | 2009-01-02 | 2240 | |||||||
| 18651 |
오늘 가입했어요..
|
별이될꺼.. | 2009-01-02 | 2099 | |||||||
| 18650 |
남편의 술버릇
|
코스모스.. | 2009-01-02 | 2058 | |||||||
| 18649 |
라디오에 빠져 살아요.
|
쿵푸팬더.. | 2009-01-02 | 1844 | |||||||
|
|
반창우 | 2009-01-02 | 1587 | ||||||||
| 18648 |
수도가 얼었더라구염
|
새벽이 | 2009-01-02 | 2197 | |||||||
| 18647 |
아이 옷 물려 주실분
|
남매맘 | 2009-01-02 | 1780 | |||||||
| 18646 |
햄버거값 인상
|
꼬야 | 2009-01-02 | 1860 | |||||||
| 18645 |
한살 더 먹고~
|
또미 | 2009-01-02 | 1894 | |||||||
| 18644 |
점심 시간이내요~
|
매향댁 | 2009-01-02 | 1848 | |||||||
| 18643 |
아들 피아노 소리에...
|
스테파노.. | 2009-01-02 | 1878 | |||||||
| 18642 |
축하해주세요.
|
새벽이 | 2009-01-02 | 1686 | |||||||
| 18641 |
토크리더 2기 응모는 2월 20일~27일까지
|
운영자 | 2009-01-02 | 1943 | |||||||
| 18640 |
이곳은...
|
별님이 | 2009-01-02 | 1961 | |||||||
| 18639 |
날이 쌀쌀합니다
|
별님이 | 2009-01-02 | 1984 | |||||||
| 18638 |
오전에는 여기까지..
|
숙이 | 2009-01-02 | 1963 | |||||||
| 18637 |
오랜만에 편안한 아침
|
준서맘 | 2009-01-02 | 1703 | |||||||
| 18636 |
오늘도 출근~~
|
진백맘 | 2009-01-02 | 20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