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산사>
2박 3일로 강원도로 여행 다녀왔서요..
매해 2번씩은 강원도 여행은 가는데, 같은 장소 같은 숙소에 묵지만
기분은 늘 새롭네요..ㅎㅎ
이번에는 우리가 묵은 민박집 303호에 다른 사람들이 먼저 입실 해 있어서,
처음으로 바로 옆방 302호에 묵었답니다.
갈때 마다 303호에 묵었는데, 302에 묵으니 구조가 약간 낯설드군요.ㅎㅎㅎ
그래도 바닷가가 한눈에 보이는 방이라 해뜨는 모습도 다 보여요.
갈때는 좀 추었는데,금욜에는 춥지 않아서 설악산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사진도 찍었을수 있었답니다.. 설악에 사람들도 엄청 많이 왔더라구요.
울 랑구랑 대포항 가서 횟뜨다가 숙소에서 소주 한잔씩 하면서,
먹는 한끼의 식사는 음식점에서 사 먹는것 보다 훨씬 맛도 좋아요..
해뜨는 광경도 보구 새해 소원도 빌구 왔네요..
새해에는 열심히 해서 후회없는 한해가 되도록 해야 겠다고, 결심을 했답니다.
모두들 새해 소망 빌었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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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와우~`
언니 사진 넘 좋아요...
즐거운 여행 되셨죠^^
완전 부럽네요 올 한해 술술 잘 풀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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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부럽사옵니다.
전 추워서 꼼짝도 안하고 있는데...
부지런하신가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제게도 좀 나누어 주세요.
답글
꼬야
와~~ 해뜨는 모습 제대로 모셨네요..
소원 많이 비셨어요??
전 비록 가지는 못했지만, 경화 언니가 찍어 올린 사진 보면서
소원 빌어야 겠네요...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해주세요...!!
경화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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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채
행복한 여행하시고 오셨네요. 2009년엔 더 많이 행복하시고 소원이루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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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와~~~~ 다양한 해맞이 팍팍 찍으셨네요.
가슴이 시원해짐을 느낍니다.
올한해 저 넓은 바다처럼 뜨거운 태양처럼
열정적으로 가꾸어 나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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