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여행 다녀왔서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9-01-03 15:08

조회수 1,88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낙산사>


2박 3일로 강원도로 여행 다녀왔서요..

매해 2번씩은 강원도 여행은 가는데,  같은 장소 같은 숙소에 묵지만

기분은 늘 새롭네요..ㅎㅎ

이번에는 우리가 묵은 민박집 303호에 다른 사람들이 먼저 입실 해 있어서,

처음으로  바로 옆방 302호에 묵었답니다.

갈때 마다 303호에 묵었는데, 302에 묵으니 구조가 약간 낯설드군요.ㅎㅎㅎ

그래도 바닷가가  한눈에 보이는 방이라 해뜨는 모습도 다 보여요.

갈때는 좀 추었는데,금욜에는 춥지 않아서 설악산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사진도 찍었을수 있었답니다.. 설악에 사람들도 엄청 많이 왔더라구요.

울 랑구랑 대포항 가서 횟뜨다가 숙소에서 소주 한잔씩 하면서,

먹는 한끼의 식사는 음식점에서 사 먹는것 보다 훨씬 맛도 좋아요..


해뜨는 광경도 보구 새해 소원도 빌구 왔네요..

새해에는 열심히 해서 후회없는 한해가 되도록 해야 겠다고, 결심을 했답니다.


모두들 새해 소망 빌었나여?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665   영어성적이 바닥을 깁니다. 1 쿵푸팬더..2009-01-031960
18664   3학년이라도 아직 아기인가봐요. 스테파노..2009-01-032023
18663   축하 축하합니다 2 조종철2009-01-031708
18662   강원도 여행 다녀왔서요. 5 이경화2009-01-031881
18661   나만의 시간~~~ 3 진백맘2009-01-031661
18660   택배가 온다네요. 7 떵거리맘..2009-01-031909
18659   점심에 감자탕~~ 5 지니^^2009-01-031660
18658   아이들의 선물... 8 보꽁2009-01-031733
18657   남자 미용사 3 별님이2009-01-032407
18656   주말이내요~~ 3 별님이2009-01-031808
18655   건강 조심하셔요!!! 3 화니맘2009-01-021931
18654   아이가 일찍자네요. 1 호영2009-01-021769
18653   누봉이님의 글 읽고 생각이 났어여. 3 레몬2009-01-022014
18652   아이들 방학 1 레몬2009-01-022240
18651   오늘 가입했어요.. 3 별이될꺼..2009-01-022099
18650   남편의 술버릇 3 코스모스..2009-01-022059
18649   라디오에 빠져 살아요. 3 쿵푸팬더..2009-01-021844
    이 땅의 주부, 아내, 어머니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의 녹색혁명..〈제1회 대한민국 로하스 박람회〉로 모십니다. 1 반창우2009-01-021587
18648   수도가 얼었더라구염 2 새벽이2009-01-022197
18647   아이 옷 물려 주실분 4 남매맘2009-01-021780
18646   햄버거값 인상 6 꼬야2009-01-021860
18645   한살 더 먹고~ 2 또미2009-01-021894
18644   점심 시간이내요~ 4 매향댁2009-01-021848
18643   아들 피아노 소리에... 1 스테파노..2009-01-021878
18642   축하해주세요. 4 새벽이2009-01-021686
18641   토크리더 2기 응모는 2월 20일~27일까지 13 운영자2009-01-021943
18640   이곳은... 2 별님이2009-01-021962
18639   날이 쌀쌀합니다 1 별님이2009-01-021984
18638   오전에는 여기까지.. 1 숙이2009-01-021963
18637   오랜만에 편안한 아침 1 준서맘2009-01-021703
18636   오늘도 출근~~ 2 진백맘2009-01-02208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