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좋아요..
울신랑은 교육 있어 1박 2일로 대전 내려갔고..
아이들은 방학이라 시댁에 있고.
전 올해부터 주5일제라 오늘 토요일...안나간답니다.
어제는 아는 엄마랑 야시시한 "쌍화점" 보고 왔시요..홍홍홍~~~
와..진짜 야하긴 야하더이다..
내용도 그렇고....
암튼 잼나게 보고 집에 왔더니 11시가 넘었는데, 잠이 안와 티비 좀 보다가 잤는데
일어나 보니 11시가 넘었더군요..
아...이 여유~~~~
근데 몰골은 꾀죄죄한데 우아는 떨고 싶어 모닝커피에 티비를 시청했죠..
음...클래식을 들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그냥 티비로..
간만의 여유가 사람 편하게 하네요.
하지만 낼은 큰집에 제사가 있어 큰집에 가야하지요.
가서 열심히 일해겠죠..
현실은 언제나 냉정하답니다..ㅎㅎㅎ
오늘 모두들 잘 지내고 있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은데 시간 잘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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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쌍화점... 같이 보러 갈 사람이 없네요.
야한 것 보러 영화관 가기는 아직은 쑥쓰럽네요.
언제쯤이면 가능할지...
답글
꽃사슴
시간이 아깝다 생각하면 더 잘가요.
좋은 시간 되세요.
답글
또미
ㅋㅋ저도 몰골이..씻어야하고..또 강쥐 산책도 시켜줘야하는데..
이것저것 뒤지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쌍화점 야하던가요? 오홍~ㅋㅋ저도 담주에 친구들이랑 보러 갑니다.
미혼인 친구들이 하도 보자고 난리라서. 지들이 쏠테니 나와 달라고.ㅋㅋ
근데 나랑 같이 보고 얘기하면 재미 없을건데.ㅋㅋ얼굴 뻘개지게 걸쭉하게 말해줄까부다.
이젠 진짜..나가봐야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혼자라니 좋겠습니다. 전 기다리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이넘의 인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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