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시간~~~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1-03 14:07

조회수 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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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좋아요..

울신랑은 교육 있어 1박 2일로 대전 내려갔고..

아이들은 방학이라 시댁에 있고.

전 올해부터 주5일제라 오늘 토요일...안나간답니다.

어제는 아는 엄마랑 야시시한 "쌍화점" 보고 왔시요..홍홍홍~~~

와..진짜 야하긴 야하더이다..

내용도 그렇고....

암튼 잼나게 보고 집에 왔더니 11시가 넘었는데, 잠이 안와 티비 좀 보다가 잤는데

일어나 보니 11시가 넘었더군요..

아...이 여유~~~~

근데 몰골은 꾀죄죄한데 우아는 떨고 싶어 모닝커피에 티비를 시청했죠..

음...클래식을 들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그냥 티비로..

간만의 여유가 사람 편하게 하네요.

하지만 낼은 큰집에 제사가 있어 큰집에 가야하지요.

가서 열심히 일해겠죠..

현실은 언제나 냉정하답니다..ㅎㅎㅎ

오늘 모두들 잘 지내고 있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은데 시간 잘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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