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남아와 6살 여아를 키우는 맘입니다...
하루가 달리 자라는 아이들에게 옷을 감당하기란 정말 힘이 드네요...
혹여 물려주실분이 계시다면 연락 주시면 감사히 입히겠습니다....
010-6260-0319로 문자 주시몀 감사 하겠습니다..지역은 대전입니다...
지역이 멀더라도 택배로 보내 주신다면 정말 감사히 받겠습니다.
택배는 당연 착불로 해 주시면 기꺼이 잘 받겠습니다....
| 아이 옷 물려 주실분 |
|---|
7살 남아와 6살 여아를 키우는 맘입니다...
하루가 달리 자라는 아이들에게 옷을 감당하기란 정말 힘이 드네요...
혹여 물려주실분이 계시다면 연락 주시면 감사히 입히겠습니다....
010-6260-0319로 문자 주시몀 감사 하겠습니다..지역은 대전입니다...
지역이 멀더라도 택배로 보내 주신다면 정말 감사히 받겠습니다.
택배는 당연 착불로 해 주시면 기꺼이 잘 받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665 |
영어성적이 바닥을 깁니다.
|
쿵푸팬더.. | 2009-01-03 | 1960 | |||||||
| 18664 | 3학년이라도 아직 아기인가봐요. | 스테파노.. | 2009-01-03 | 2022 | |||||||
| 18663 |
축하 축하합니다
|
조종철 | 2009-01-03 | 1708 | |||||||
| 18662 |
강원도 여행 다녀왔서요.
|
이경화 | 2009-01-03 | 1880 | |||||||
| 18661 |
나만의 시간~~~
|
진백맘 | 2009-01-03 | 1661 | |||||||
| 18660 |
택배가 온다네요.
|
떵거리맘.. | 2009-01-03 | 1909 | |||||||
| 18659 |
점심에 감자탕~~
|
지니^^ | 2009-01-03 | 1660 | |||||||
| 18658 |
아이들의 선물...
|
보꽁 | 2009-01-03 | 1732 | |||||||
| 18657 |
남자 미용사
|
별님이 | 2009-01-03 | 2407 | |||||||
| 18656 |
주말이내요~~
|
별님이 | 2009-01-03 | 1808 | |||||||
| 18655 |
건강 조심하셔요!!!
|
화니맘 | 2009-01-02 | 1931 | |||||||
| 18654 |
아이가 일찍자네요.
|
호영 | 2009-01-02 | 1769 | |||||||
| 18653 |
누봉이님의 글 읽고 생각이 났어여.
|
레몬 | 2009-01-02 | 2014 | |||||||
| 18652 |
아이들 방학
|
레몬 | 2009-01-02 | 2240 | |||||||
| 18651 |
오늘 가입했어요..
|
별이될꺼.. | 2009-01-02 | 2099 | |||||||
| 18650 |
남편의 술버릇
|
코스모스.. | 2009-01-02 | 2058 | |||||||
| 18649 |
라디오에 빠져 살아요.
|
쿵푸팬더.. | 2009-01-02 | 1844 | |||||||
|
|
반창우 | 2009-01-02 | 1587 | ||||||||
| 18648 |
수도가 얼었더라구염
|
새벽이 | 2009-01-02 | 2197 | |||||||
| 18647 |
|
남매맘 | 2009-01-02 | 1780 | |||||||
| 18646 |
햄버거값 인상
|
꼬야 | 2009-01-02 | 1860 | |||||||
| 18645 |
한살 더 먹고~
|
또미 | 2009-01-02 | 1894 | |||||||
| 18644 |
점심 시간이내요~
|
매향댁 | 2009-01-02 | 1848 | |||||||
| 18643 |
아들 피아노 소리에...
|
스테파노.. | 2009-01-02 | 1878 | |||||||
| 18642 |
축하해주세요.
|
새벽이 | 2009-01-02 | 1686 | |||||||
| 18641 |
토크리더 2기 응모는 2월 20일~27일까지
|
운영자 | 2009-01-02 | 1943 | |||||||
| 18640 |
이곳은...
|
별님이 | 2009-01-02 | 1960 | |||||||
| 18639 |
날이 쌀쌀합니다
|
별님이 | 2009-01-02 | 1984 | |||||||
| 18638 |
오전에는 여기까지..
|
숙이 | 2009-01-02 | 1963 | |||||||
| 18637 |
오랜만에 편안한 아침
|
준서맘 | 2009-01-02 | 1703 | |||||||
| 18636 |
오늘도 출근~~
|
진백맘 | 2009-01-02 | 2085 | |||||||
꼬야
저도 이모님댁에 아이들 옷 물려 입히고 있어요...
아직 어려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우리집 옷은 바로 아래 동생네 주려고 깨끗하고 정리해 뒀네요..
답글
보꽁
나중에 옷 정리 하면 제 블로그에 올릴께요...
제 블로그 오셔서 주로 사용 하는 닉네임으로 전번 남겨 주세요
얼마전에 정리 해서 분리수거 해 버려서리....
답글
수지니야~
알뜰하시네요....저도 가끔 근처에 아이옷 물려주실분 있었으면
할때가 넘 많아요...
친구들은 아이들을 다 키웠고 조카들은 다 여자아이라서
물려입을 옷이 없네요....
답글
안개꽃
알뜰한 주부시네요.
저는 아이가 맞지않아서요.
맞는 아이가 있다면 참여해주심 좋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