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올께요.
교육방송 끝나면 잠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거든요.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새로운 계획 세우신분들 모두 화이팅!!!
저는 커튼 세탁하고 아이가 쉬했던 이불 까지 세탁해야하니까
오후 늦게 다시올것같아요.
| 오전에는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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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올께요.
교육방송 끝나면 잠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거든요.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새로운 계획 세우신분들 모두 화이팅!!!
저는 커튼 세탁하고 아이가 쉬했던 이불 까지 세탁해야하니까
오후 늦게 다시올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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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우 | 2009-01-02 | 16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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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가 얼었더라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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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 2009-01-02 | 22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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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옷 물려 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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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 2009-01-02 | 18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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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값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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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2 | 19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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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더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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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02 | 19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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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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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2 | 18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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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피아노 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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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 2기 응모는 2월 20일~2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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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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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첫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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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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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찜질방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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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01 | 22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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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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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1 | 2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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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물꼬를 미즈에서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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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처럼.. | 2009-01-01 |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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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맘 | 2009-01-01 | 18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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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는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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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1 | 2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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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계획들은 잘 세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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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웃음.. | 2009-01-01 | 2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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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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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 2009-01-01 | 22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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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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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1 | 22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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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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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1 |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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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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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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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1 | 1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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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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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1 | 19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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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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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01 | 2241 | |||||||
스테파노맘
정말 좋은 엄마시네요.
전 말로만 아들 사랑한다고 하고... 아들이 지금 옆에서 뭐라고 하는데도 엄마 컴퓨터 해야 한다고 쫒아 버렸는데^^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