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올께요.
교육방송 끝나면 잠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거든요.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새로운 계획 세우신분들 모두 화이팅!!!
저는 커튼 세탁하고 아이가 쉬했던 이불 까지 세탁해야하니까
오후 늦게 다시올것같아요.
| 오전에는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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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올께요.
교육방송 끝나면 잠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거든요.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새로운 계획 세우신분들 모두 화이팅!!!
저는 커튼 세탁하고 아이가 쉬했던 이불 까지 세탁해야하니까
오후 늦게 다시올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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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성적이 바닥을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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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3 | 1960 | |||||||
| 18664 | 3학년이라도 아직 아기인가봐요. | 스테파노.. | 2009-01-03 | 2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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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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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철 | 2009-01-03 | 1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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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행 다녀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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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3 | 18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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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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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3 | 16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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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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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03 | 19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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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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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 2009-01-03 | 16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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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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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3 | 17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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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미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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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이 | 2009-01-03 | 24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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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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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이 | 2009-01-03 | 18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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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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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2 | 19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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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일찍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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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님의 글 읽고 생각이 났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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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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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 빠져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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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가 얼었더라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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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옷 물려 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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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2 | 18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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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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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 2009-01-02 | 16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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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 2기 응모는 2월 20일~2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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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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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2 | 2085 | |||||||
스테파노맘
정말 좋은 엄마시네요.
전 말로만 아들 사랑한다고 하고... 아들이 지금 옆에서 뭐라고 하는데도 엄마 컴퓨터 해야 한다고 쫒아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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