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직도 자고 있어요.
아침일찍 일어나 절 괴롭히기 일수인데
오늘은 어쩐일인지 아직도 잠을 자네요.
아침 먹자고 일어나자고 해도 잃어날 생각도 안하네요.
이럴때 미즈에서 실컷 놀아야겟어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로 행복하게 해주실지
미즈님들 이야기 보러 휘리릭~
| 오랜만에 편안한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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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도 자고 있어요.
아침일찍 일어나 절 괴롭히기 일수인데
오늘은 어쩐일인지 아직도 잠을 자네요.
아침 먹자고 일어나자고 해도 잃어날 생각도 안하네요.
이럴때 미즈에서 실컷 놀아야겟어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로 행복하게 해주실지
미즈님들 이야기 보러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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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2 | 1705 | |||||||
| 18636 |
오늘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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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2 | 2088 | |||||||
| 18635 |
컴퓨터가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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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2 | 2021 | |||||||
| 18634 |
2009년 1월 첫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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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아 | 2009-01-01 | 1833 | |||||||
| 18633 |
오늘 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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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 2009-01-01 | 1909 | |||||||
| 18632 |
아들 땜에 도인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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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1 | 1838 | |||||||
| 18631 |
정말 오랜만에 찜질방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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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01 | 2239 | |||||||
| 18630 |
하루종일 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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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1 | 2109 | |||||||
| 18629 |
새해 첫날 물꼬를 미즈에서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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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처럼.. | 2009-01-01 | 1941 | |||||||
| 18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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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맘 | 2009-01-01 | 1746 | |||||||
| 18627 |
점심식사는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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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1 | 1994 | |||||||
| 18626 |
새해 계획들은 잘 세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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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웃음.. | 2009-01-01 | 2099 | |||||||
| 18625 |
문근영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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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 2009-01-01 | 2184 | |||||||
| 18624 |
2009년은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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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1 | 2238 | |||||||
| 1862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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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1 | 1978 | |||||||
| 18622 |
떡국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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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페모카.. | 2009-01-01 | 1997 | |||||||
| 1862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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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1 | 1869 | |||||||
| 18620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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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1 | 1882 | |||||||
| 18619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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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01 | 2196 | |||||||
| 18618 |
나 뒷끝있는 여자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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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1 | 2186 | |||||||
| 18617 |
꼬야 새해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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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1 | 2012 | |||||||
| 18616 |
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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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니 | 2008-12-31 | 2193 | |||||||
| 18615 |
아듀.....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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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8-12-31 | 2195 | |||||||
| 18614 |
오늘부터 몇일동안 연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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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8-12-31 | 2068 | |||||||
| 18613 |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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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8-12-31 | 2344 | |||||||
| 18612 |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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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8-12-31 | 2029 | |||||||
| 18611 |
환경을 위한 서울시의 작지만 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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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빡이 | 2008-12-31 | 1889 | |||||||
| 18610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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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2-31 | 2078 | |||||||
| 18609 |
내년엔 더 좋은일만 생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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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선 | 2008-12-31 | 1938 | |||||||
| 18608 |
새해 인사 미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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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31 | 2023 | |||||||
| 18607 |
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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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31 | 2396 | |||||||
또미
방학한 울 딸램도 매일 늦잠입니다. 좀 일찍 일어나서 아침운동하자고 했더니...
말도 안 듣고..
7시에만 일어나도 운동하고 아침 먹을 수 있는데..
덕분에 식사시간이 완전 뒤죽박죽 되고 있어요..매일 아점..이죠.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