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직도 자고 있어요.
아침일찍 일어나 절 괴롭히기 일수인데
오늘은 어쩐일인지 아직도 잠을 자네요.
아침 먹자고 일어나자고 해도 잃어날 생각도 안하네요.
이럴때 미즈에서 실컷 놀아야겟어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로 행복하게 해주실지
미즈님들 이야기 보러 휘리릭~
| 오랜만에 편안한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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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도 자고 있어요.
아침일찍 일어나 절 괴롭히기 일수인데
오늘은 어쩐일인지 아직도 잠을 자네요.
아침 먹자고 일어나자고 해도 잃어날 생각도 안하네요.
이럴때 미즈에서 실컷 놀아야겟어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로 행복하게 해주실지
미즈님들 이야기 보러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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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67 |
김치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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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닭 | 2009-01-03 | 1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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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황금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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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03 | 22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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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성적이 바닥을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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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3 | 1963 | |||||||
| 18664 | 3학년이라도 아직 아기인가봐요. | 스테파노.. | 2009-01-03 | 2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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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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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철 | 2009-01-03 | 17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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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행 다녀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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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3 | 18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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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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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3 | 16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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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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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03 | 1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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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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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 2009-01-03 | 16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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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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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3 | 17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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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미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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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이 | 2009-01-03 | 24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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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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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이 | 2009-01-03 | 18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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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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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2 | 19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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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일찍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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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 2009-01-02 | 17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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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님의 글 읽고 생각이 났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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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 2009-01-02 |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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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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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 2009-01-02 | 22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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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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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술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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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02 | 20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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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 빠져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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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2 | 18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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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우 | 2009-01-02 | 15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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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가 얼었더라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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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 2009-01-02 | 22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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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옷 물려 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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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 2009-01-02 | 17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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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값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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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더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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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02 | 18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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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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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2 | 18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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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피아노 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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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2 | 18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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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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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 2009-01-02 | 16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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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 2기 응모는 2월 20일~2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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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9-01-02 | 19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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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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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쌀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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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이 | 2009-01-02 |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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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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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02 | 1964 | |||||||
또미
방학한 울 딸램도 매일 늦잠입니다. 좀 일찍 일어나서 아침운동하자고 했더니...
말도 안 듣고..
7시에만 일어나도 운동하고 아침 먹을 수 있는데..
덕분에 식사시간이 완전 뒤죽박죽 되고 있어요..매일 아점..이죠.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