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근~~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1-02 09:06

조회수 2,14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왠만한 회사들은 오늘도 쉰다던데 우린 나왔네요.

그냥 좀 쉬었으면 했는데..

욕심이려나..ㅎㅎㅎ

그래도 올해부터는 주5일제로 회사가 바뀌어 낼은 쉽니다.

만약에 주5일제가 아니고 작년처럼 격주였다면 낼도 나와야할 판이였는데..

이것만으로라도 위안 삼으려고요.


새해가 밝았으니 우리 모두 힘차게 시작하자고요..

홧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75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642   축하해주세요. 4 새벽이2009-01-021730
18641   토크리더 2기 응모는 2월 20일~27일까지 13 운영자2009-01-022011
18640   이곳은... 2 별님이2009-01-022017
18639   날이 쌀쌀합니다 1 별님이2009-01-022026
18638   오전에는 여기까지.. 1 숙이2009-01-022015
18637   오랜만에 편안한 아침 1 준서맘2009-01-021763
18636   오늘도 출근~~ 2 진백맘2009-01-022146
18635   컴퓨터가 이상해요..!! 3 꼬야2009-01-022055
18634   2009년 1월 첫날에... 3 천선아2009-01-011875
18633   오늘 하루도 2 푸른바다..2009-01-011941
18632   아들 땜에 도인되겠어요. 2 쿵푸팬더..2009-01-011880
18631   정말 오랜만에 찜질방 다녀왔어요. 1 코스모스..2009-01-012281
18630   하루종일 잠만~~~ 1 진백맘2009-01-012172
18629   새해 첫날 물꼬를 미즈에서 나누다 4 새벽처럼..2009-01-011992
18628   article is deleted 은주맘2009-01-011801
18627   점심식사는 하셨나요? 1 준서맘2009-01-012049
18626   새해 계획들은 잘 세우셨나요. 2 함박웃음..2009-01-012138
18625   문근영씨 대상 4 푸른바다..2009-01-012218
18624   2009년은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요. 1 스테파노..2009-01-012277
186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매향댁2009-01-012022
18622   떡국 드셨어요? 4 키페모카..2009-01-012040
186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화니맘2009-01-011901
186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수지니야..2009-01-011922
186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또미2009-01-012239
18618   나 뒷끝있는 여자 예요 12 보꽁2009-01-012247
18617   꼬야 새해 인사 올립니다. 12 꼬야2009-01-012058
18616   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김애니2008-12-312230
18615   아듀.....2008.... 2 누봉이2008-12-312238
18614   오늘부터 몇일동안 연휴네요 3 요리왕2008-12-312108
18613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2 화니맘2008-12-312396
18612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4 이정남2008-12-31206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