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첫날에...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9-01-01 23:41

조회수 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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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다 가기 전에 새해 인사를 해야 하겠다는 맘에...급하게 서둘러서

  컴퓨터에 앉았습니다.


  안팎으로 우리를 달달 볶아대는 크고 작은 일들일랑 무시하시고..

  올 한해 우리 미즈 회원님들 모두 차고 넘치도록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믿는 만큼 된다니..우리 올 한해 우리가 행복하리라...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원하는 일 모두 이룰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미즈도 더도 말도 덜도 말고 항상 가까이서 서로 용기와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그런 변함없는 친구처럼

  언제 어느때든 편하게 오셔서 정담들 나누시기 바랍니다.


  많이 나눌 수 있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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