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정신 없이 보낸거 같아요.
주부로 산다는 것은 정말 하루 하루가
안 바쁜날이 없는듯 합니다.
새해 첫날이라도 아무 느낌도 없고
그냥 맞이 하는거 같아요.
그래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오늘 하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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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정신 없이 보낸거 같아요.
주부로 산다는 것은 정말 하루 하루가
안 바쁜날이 없는듯 합니다.
새해 첫날이라도 아무 느낌도 없고
그냥 맞이 하는거 같아요.
그래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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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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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2 | 20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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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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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2 |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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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첫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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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아 | 2009-01-01 | 18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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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 2009-01-01 | 19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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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땜에 도인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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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1 | 18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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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찜질방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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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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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1 | 2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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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물꼬를 미즈에서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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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처럼.. | 2009-01-01 | 19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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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맘 | 2009-01-01 | 17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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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는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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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1 |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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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계획들은 잘 세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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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웃음.. | 2009-01-01 | 20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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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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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 2009-01-01 | 21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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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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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1 | 22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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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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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1 |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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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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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페모카.. | 2009-01-01 |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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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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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1 | 18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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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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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1 | 18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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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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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01 | 21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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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뒷끝있는 여자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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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1 | 21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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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새해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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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1 |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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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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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니 | 2008-12-31 | 21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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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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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8-12-31 | 21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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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몇일동안 연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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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8-12-31 | 20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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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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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8-12-31 | 23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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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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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8-12-31 | 2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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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한 서울시의 작지만 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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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빡이 | 2008-12-31 | 18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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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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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2-31 | 20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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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더 좋은일만 생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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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미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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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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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31 | 23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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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남편 상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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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8-12-31 | 2051 | |||||||
화니맘
우리 주부들 화이팅입니다^^*
푸른바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
천선아
주부로 산다는게 정신없다는 말씀에 저도 공감! 흉내만 내는 것도 정신없는데
가족들 챙기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가족들 때문에 웃고 가족들 때문에
행복하죠. 푸른바다님도 올 한해 내내 행복하시고 좋은 한해 되시어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