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새해 첫날 맞져..
근데 전 모처럼 쉰다고 잠만 잤네요..
새해니 몬가 계획을 세워봐야하는데 그럴 기분도 아니고...
멍할정도로 자고 났더니 이젠 몸이 여기저기 쑤시네요..
이럴땐 찜질방이라도 가줘야하는데....울신랑이 자기 취미생활인 어항정리에
몰입중이라 말도 못 꺼내고 있어요..
앙...외식이라도 시켜주면 감사할듯 싶은데..
저녁도 하기 싫고..ㅋㅋㅋ
낼 출근할 생각하니 이것도 그렇고...
울회사는 그냥 쭈욱 쉬어주면 안되었을까나..
전 낼도 출근해요..
다행이건 올해부터 토요일도 쉰다는것..
주 5일째....
2008년도에는 격주로 쉬었는데 올해부터는 주 5일째네요..
넘 좋아요..
이것만으로도 만족해야할듯..
새해 계획들 잘 세우셨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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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저도 아침 먹고 푹~ 자고 일어났더니 감기가 좀 수월해 진듯 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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