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물꼬를 미즈에서 나누다

글쓴이 새벽처럼

등록일 2009-01-01 14:30

조회수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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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첫날을 숨쉬면서 '미즈'를 기억하는 것은 필수겠지요?

열두 달을 보내면서 미즈로 인해 풍성하고 잔잔했듯이

기축년에도 미즈는 울 미즈맘들께 든든하게 영근 지렛대 역할을 해줄 줄 믿어요.

물론 그 지렛대가 더 튼튼하고 심지가 굳어지게 하기 위한 영양분은

미즈 안에서 숨쉬는 우리들 몫이긴 하지만요^^


올해는 경제가 부쩍 힘들 것이라 고비 중에 고비라고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마음 옷고름 단단이 동여매고

서로 좋은 정보 나누며 힘을 맞대면 한해 또 거뜬하게 버텨낼 수 있겠지요?


대한민국 주부커뮤니티 1위라는 깃발을 당당히 달고 있는 MIZ!

여자여서 당당하고 여자여서 의미있는 2009년 똑 소리나게 빚어가기로 해요.

모두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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