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첫날을 숨쉬면서 '미즈'를 기억하는 것은 필수겠지요?
열두 달을 보내면서 미즈로 인해 풍성하고 잔잔했듯이
기축년에도 미즈는 울 미즈맘들께 든든하게 영근 지렛대 역할을 해줄 줄 믿어요.
물론 그 지렛대가 더 튼튼하고 심지가 굳어지게 하기 위한 영양분은
미즈 안에서 숨쉬는 우리들 몫이긴 하지만요^^
올해는 경제가 부쩍 힘들 것이라 고비 중에 고비라고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마음 옷고름 단단이 동여매고
서로 좋은 정보 나누며 힘을 맞대면 한해 또 거뜬하게 버텨낼 수 있겠지요?
대한민국 주부커뮤니티 1위라는 깃발을 당당히 달고 있는 MIZ!
여자여서 당당하고 여자여서 의미있는 2009년 똑 소리나게 빚어가기로 해요.
모두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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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답글
진백맘
그러게요..
새해에는 나라적인 일이나 개인적인 일이나 힘든 고비 잘 넘겨가며
힘차게 재도약의 기반으로 삼아야할듯 싶어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답글
꼬야
새벽처럼님 글에 동감입니다.
저도 2008년 한해 미즈 덕분에 풍성한 한해 되었던거 같아요..
밝아오는 2009년 기측년에도 2008년보다 더 알차고 풍성한 미즈가 되길 빌어요..
답글
보꽁
새해덕담 넘 멋져요..
그래요 우리 옷깃 야무지개 여미고 올 한해
똑소리 나게 보내 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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