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네요.
어제와 오늘인데 일년을 왔다갔다 했다는 생각에
잠시 펜을 들게 합니다.
쌀쌀한 바깥 날씨만큼이나 꽁꽁 얼어 있는 사람들의
가슴을 어떻게하면 녹일 수가 있을까요.
새해 첫날이라 어떤 해답도 계획도 없지만
안개 속 같은 앞날에 서광은 언제 쯤 비칠지...
미즈의 한사람으로서, 가정에 안주인으로서,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줄 동치미 국물같은
뭔가가 있었음 좋겠네요.
| 새해 계획들은 잘 세우셨나요. |
|---|
새해가 밝았네요.
어제와 오늘인데 일년을 왔다갔다 했다는 생각에
잠시 펜을 들게 합니다.
쌀쌀한 바깥 날씨만큼이나 꽁꽁 얼어 있는 사람들의
가슴을 어떻게하면 녹일 수가 있을까요.
새해 첫날이라 어떤 해답도 계획도 없지만
안개 속 같은 앞날에 서광은 언제 쯤 비칠지...
미즈의 한사람으로서, 가정에 안주인으로서,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줄 동치미 국물같은
뭔가가 있었음 좋겠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637 |
오랜만에 편안한 아침
|
준서맘 | 2009-01-02 | 1704 | |||||||
| 18636 |
오늘도 출근~~
|
진백맘 | 2009-01-02 | 2088 | |||||||
| 18635 |
컴퓨터가 이상해요..!!
|
꼬야 | 2009-01-02 | 2021 | |||||||
| 18634 |
2009년 1월 첫날에...
|
천선아 | 2009-01-01 | 1833 | |||||||
| 18633 |
오늘 하루도
|
푸른바다.. | 2009-01-01 | 1909 | |||||||
| 18632 |
아들 땜에 도인되겠어요.
|
쿵푸팬더.. | 2009-01-01 | 1838 | |||||||
| 18631 |
정말 오랜만에 찜질방 다녀왔어요.
|
코스모스.. | 2009-01-01 | 2239 | |||||||
| 18630 |
하루종일 잠만~~~
|
진백맘 | 2009-01-01 | 2108 | |||||||
| 18629 |
새해 첫날 물꼬를 미즈에서 나누다
|
새벽처럼.. | 2009-01-01 | 1941 | |||||||
| 18628 |
|
은주맘 | 2009-01-01 | 1746 | |||||||
| 18627 |
점심식사는 하셨나요?
|
준서맘 | 2009-01-01 | 1994 | |||||||
| 18626 |
|
함박웃음.. | 2009-01-01 | 2099 | |||||||
| 18625 |
문근영씨 대상
|
푸른바다.. | 2009-01-01 | 2183 | |||||||
| 18624 |
2009년은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요.
|
스테파노.. | 2009-01-01 | 2238 | |||||||
| 1862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매향댁 | 2009-01-01 | 1978 | |||||||
| 18622 |
떡국 드셨어요?
|
키페모카.. | 2009-01-01 | 1997 | |||||||
| 1862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화니맘 | 2009-01-01 | 1869 | |||||||
| 18620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수지니야.. | 2009-01-01 | 1882 | |||||||
| 18619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또미 | 2009-01-01 | 2196 | |||||||
| 18618 |
나 뒷끝있는 여자 예요
|
보꽁 | 2009-01-01 | 2186 | |||||||
| 18617 |
꼬야 새해 인사 올립니다.
|
꼬야 | 2009-01-01 | 2012 | |||||||
| 18616 |
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애니 | 2008-12-31 | 2193 | |||||||
| 18615 |
아듀.....2008....
|
누봉이 | 2008-12-31 | 2195 | |||||||
| 18614 |
오늘부터 몇일동안 연휴네요
|
요리왕 | 2008-12-31 | 2068 | |||||||
| 18613 |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
화니맘 | 2008-12-31 | 2344 | |||||||
| 18612 |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
이정남 | 2008-12-31 | 2029 | |||||||
| 18611 |
환경을 위한 서울시의 작지만 큰 실천!
|
쫑빡이 | 2008-12-31 | 1889 | |||||||
| 18610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운영자 | 2008-12-31 | 2078 | |||||||
| 18609 |
내년엔 더 좋은일만 생기세요.
|
김봉선 | 2008-12-31 | 1938 | |||||||
| 18608 |
새해 인사 미리 드려요..
|
이경화 | 2008-12-31 | 2023 | |||||||
| 18607 |
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
보꽁 | 2008-12-31 | 2396 | |||||||
준서맘
답글
스테파노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