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2008년 마지막날 이였습니다.
12월 31일이 되면 꼭 하는 연기대상날...
S본부에서 대상이 문근영씨가 될줄은
몰랐지만....
그래도 대상은 문근영씨 였어요..수상
발표와 함께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면서
아무말도 못하는 문근영씨 보면서 정말
나이 어린 소녀 갔다는 말이 딱 생각이
났습니다.
남편과 같이 보면서 처음에는 헉~~
좀 대상을 그렇게 준다 싶었지만..
생각해 보면 문근영씨 만큼 연예인이
기부 많이 하는 분도 없는거 같아서
대상 줄만 하다 하고 박수를 처 주었
습니다.
그러면서 남편과 작은 아이 조금 더
크면 우리도 봉사하고 살자고 약속 했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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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아..그랬구나..
여기저기 시상식 많더니
s본부는 문근영씨가 대상 받았군...
바람의 화원에서 잘하긴 잘하더라고요..
좀 이른듯하지만 그래도 밉지않는 배우입니다.
축하축하 해주고 싶네요..
답글
꼬야
문근영씨 정말 대단한 분이죠...!!
만일 제가 문근영씨였다면 힘들게 번 돈으로 기부를 아무도 몰래
할 수 있을까요???
정말 같은 여자지만 존경스러운 분이네요..
문근영씨 대상 받을 자격 충분합니다. 국민배우 문근영
답글
떵거리맘
답글
준서맘
전 조금 이른감이 있지않나 그런생각 했어요.
문근영양 잘하시는 했지요.
하지만 좀더 연륜이 있는 배우가 받았으면 더 좋았겠다
그런생각을 했었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