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씨 대상

글쓴이 푸른바다

등록일 2009-01-01 11:48

조회수 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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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2008년 마지막날 이였습니다.

12월 31일이 되면 꼭 하는 연기대상날...

S본부에서 대상이 문근영씨가 될줄은

몰랐지만....

그래도 대상은 문근영씨 였어요..수상

발표와 함께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면서

아무말도 못하는 문근영씨 보면서 정말

나이 어린 소녀 갔다는 말이 딱 생각이

났습니다.


남편과 같이 보면서 처음에는 헉~~

좀 대상을 그렇게 준다 싶었지만..

생각해 보면 문근영씨 만큼 연예인이

기부 많이 하는 분도 없는거 같아서

대상 줄만 하다 하고 박수를 처 주었

습니다.


그러면서 남편과 작은 아이 조금 더

크면 우리도 봉사하고 살자고 약속 했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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