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까지는 전 무척 힘든 상황을 보냈답니다.
갑자기 2009년이라고 해서 나아진 상황은 전혀 아니지만, 그리도 새해라 느낌이 좀 다르기는 하네요.
앞으로는 좀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싶어요.
세상 모든 고민이란 고민은 다 하고 있다는 것이 남편의 지적이에요.
오늘은 새해첫날이라 식구들이 다 모였네요.
동생네 가족들이 다 모여서 아침에 만두국 끓여 먹었어요.
그래도 언니라고 아침에 찾아와준 동생들이 무척 고맙네요.
우울할때 가족이 힘이네요.
여러분도 가족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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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웃음
가족들과 함께 보내서 좋아 보이네요.
저는 동생들은 너무 멀리 살아서 못만나고
시동생들은 가까이 살지만 모이지 않았네요.
저도 동생들에게 새해가 밝았으니 전화라도 한번 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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