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쓴이 또미

등록일 2009-01-01 10:45

조회수 2,19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님들,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모두 소원하는 모든 것 이루시는 한해 되시길~!

 

제가 2009년 첫 게시글을 쓰는 행운을 차지하는군요. 아싸~~^0^

 

시어머니께 새해 인사 가기 전에 잠깐 시간을 내서 들렀습니다. 새해 인사하려고요..

복 많이들 받고 계시지요? 날씨는 차갑지만 떠오르는 첫해를 보면서 저 해처럼 지치지 말고 뜨겁게 이글거리며, 한번 더 힘내서 잘 살아보자 다짐했습니다. 힘내서 달리기 전에, 감기 뿌리부터 뽑아야겠지만요.

ㅡㅡ;

 

오늘 하루 기분 좋은 일 많은, 유쾌한 새해 첫날이길 바랍니다~!

 

20090101101307263.jpg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637   오랜만에 편안한 아침 1 준서맘2009-01-021704
18636   오늘도 출근~~ 2 진백맘2009-01-022088
18635   컴퓨터가 이상해요..!! 3 꼬야2009-01-022021
18634   2009년 1월 첫날에... 3 천선아2009-01-011833
18633   오늘 하루도 2 푸른바다..2009-01-011909
18632   아들 땜에 도인되겠어요. 2 쿵푸팬더..2009-01-011838
18631   정말 오랜만에 찜질방 다녀왔어요. 1 코스모스..2009-01-012239
18630   하루종일 잠만~~~ 1 진백맘2009-01-012108
18629   새해 첫날 물꼬를 미즈에서 나누다 4 새벽처럼..2009-01-011941
18628   article is deleted 은주맘2009-01-011746
18627   점심식사는 하셨나요? 1 준서맘2009-01-011994
18626   새해 계획들은 잘 세우셨나요. 2 함박웃음..2009-01-012098
18625   문근영씨 대상 4 푸른바다..2009-01-012183
18624   2009년은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요. 1 스테파노..2009-01-012238
186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매향댁2009-01-011978
18622   떡국 드셨어요? 4 키페모카..2009-01-011997
186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화니맘2009-01-011869
186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수지니야..2009-01-011882
186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또미2009-01-012196
18618   나 뒷끝있는 여자 예요 12 보꽁2009-01-012186
18617   꼬야 새해 인사 올립니다. 12 꼬야2009-01-012012
18616   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김애니2008-12-312193
18615   아듀.....2008.... 2 누봉이2008-12-312195
18614   오늘부터 몇일동안 연휴네요 3 요리왕2008-12-312067
18613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2 화니맘2008-12-312344
18612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4 이정남2008-12-312029
18611   환경을 위한 서울시의 작지만 큰 실천! 1 쫑빡이2008-12-311889
18610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4 운영자2008-12-312078
18609   내년엔 더 좋은일만 생기세요. 4 김봉선2008-12-311938
18608   새해 인사 미리 드려요.. 5 이경화2008-12-312023
18607   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8 보꽁2008-12-31239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