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 상받아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12-31 10:16

조회수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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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침에 아주 조용한 목소리로 말해주네요...


나 오늘 상 받는다???


어머나. 이렇게 기쁜 소식을 미리 말해줬어야지...!!


자축이라도 하지...!!


전 여태껏 개근상 조차도 한번 못 받아 봤는데...


우리 남편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네요..


오늘 저녁에 맥주에 축하 파티 준비해야 겠어요...^^


축하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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