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청소를~~~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12-31 09:43

조회수 2,2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출근했더니 청소하자고 이사님이 그래 청소했어요.

직원들 다모여 청소하니 금방하긴 해요...

그러고 나더니 종무식한다고 공장쪽 직원들과 사무실쪽 직원들 발야구한다고

지금 사람들 착출중..ㅋㅋㅋ

사무실은 의외로 나이 있으신분들이 하겠다하니 다들 말리는데..

이따가 발야구 해서 어느쪽이 이길지 무지 궁금하네요...

발야구하고 바베큐 파티하고 1시쯤 끝낸다고 하네요.

오늘은 일찍 끝내고 집에 갈것 같아요..


2008년도 마무리들 잘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74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632   아들 땜에 도인되겠어요. 2 쿵푸팬더..2009-01-011878
18631   정말 오랜만에 찜질방 다녀왔어요. 1 코스모스..2009-01-012281
18630   하루종일 잠만~~~ 1 진백맘2009-01-012172
18629   새해 첫날 물꼬를 미즈에서 나누다 4 새벽처럼..2009-01-011992
18628   article is deleted 은주맘2009-01-011800
18627   점심식사는 하셨나요? 1 준서맘2009-01-012049
18626   새해 계획들은 잘 세우셨나요. 2 함박웃음..2009-01-012137
18625   문근영씨 대상 4 푸른바다..2009-01-012218
18624   2009년은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요. 1 스테파노..2009-01-012277
186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매향댁2009-01-012022
18622   떡국 드셨어요? 4 키페모카..2009-01-012039
186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화니맘2009-01-011900
186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수지니야..2009-01-011922
186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또미2009-01-012239
18618   나 뒷끝있는 여자 예요 12 보꽁2009-01-012247
18617   꼬야 새해 인사 올립니다. 12 꼬야2009-01-012056
18616   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김애니2008-12-312230
18615   아듀.....2008.... 2 누봉이2008-12-312235
18614   오늘부터 몇일동안 연휴네요 3 요리왕2008-12-312108
18613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2 화니맘2008-12-312392
18612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4 이정남2008-12-312065
18611   환경을 위한 서울시의 작지만 큰 실천! 1 쫑빡이2008-12-311954
18610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4 운영자2008-12-312140
18609   내년엔 더 좋은일만 생기세요. 4 김봉선2008-12-311985
18608   새해 인사 미리 드려요.. 5 이경화2008-12-312078
18607   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8 보꽁2008-12-312442
18606   울 남편 상받아요 5 꼬야2008-12-312088
18605   축하드려요~*^^* 3 귀염시은..2008-12-312270
18604   좋은아침 6 요리왕2008-12-312242
18603   아침부터 청소를~~~ 2 진백맘2008-12-312205
18602   어제의 하늘 넘 멋져 반해 뿌렸답니다 6 현이2008-12-31215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