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했더니 청소하자고 이사님이 그래 청소했어요.
직원들 다모여 청소하니 금방하긴 해요...
그러고 나더니 종무식한다고 공장쪽 직원들과 사무실쪽 직원들 발야구한다고
지금 사람들 착출중..ㅋㅋㅋ
사무실은 의외로 나이 있으신분들이 하겠다하니 다들 말리는데..
이따가 발야구 해서 어느쪽이 이길지 무지 궁금하네요...
발야구하고 바베큐 파티하고 1시쯤 끝낸다고 하네요.
오늘은 일찍 끝내고 집에 갈것 같아요..
2008년도 마무리들 잘하세요..
| 아침부터 청소를~~~ |
|---|
아침에 출근했더니 청소하자고 이사님이 그래 청소했어요.
직원들 다모여 청소하니 금방하긴 해요...
그러고 나더니 종무식한다고 공장쪽 직원들과 사무실쪽 직원들 발야구한다고
지금 사람들 착출중..ㅋㅋㅋ
사무실은 의외로 나이 있으신분들이 하겠다하니 다들 말리는데..
이따가 발야구 해서 어느쪽이 이길지 무지 궁금하네요...
발야구하고 바베큐 파티하고 1시쯤 끝낸다고 하네요.
오늘은 일찍 끝내고 집에 갈것 같아요..
2008년도 마무리들 잘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604 |
좋은아침
|
요리왕 | 2008-12-31 | 2182 | |||||||
| 18603 |
|
진백맘 | 2008-12-31 | 2173 | |||||||
| 18602 |
어제의 하늘 넘 멋져 반해 뿌렸답니다
|
현이 | 2008-12-31 | 2100 | |||||||
| 18601 |
축하합니다.
|
랑이 | 2008-12-31 | 2087 | |||||||
| 18600 |
개근했서요..
|
이경화 | 2008-12-31 | 2201 | |||||||
| 18599 |
신랑이 애기 재우러 들어갔어요.
|
블루치즈.. | 2008-12-30 | 2265 | |||||||
| 18598 |
우리 아들 학원
|
정은영 | 2008-12-30 | 2029 | |||||||
| 18597 |
나도 돈 좀 원없이 써보자...
|
똠.. | 2008-12-30 | 2095 | |||||||
| 18596 |
앗싸~~가오리 당첨
|
꼬야 | 2008-12-30 | 2008 | |||||||
| 18595 |
빨리 봄이왔으면..
|
숙이 | 2008-12-30 | 1960 | |||||||
| 18594 |
그나마 다행 이네요
|
보꽁 | 2008-12-30 | 1880 | |||||||
| 18593 |
감사의 인사를 해야 할 때..
|
똠.. | 2008-12-30 | 1900 | |||||||
| 18592 |
울시엄니 고생하시네요..에공~~
|
진백맘 | 2008-12-30 | 1840 | |||||||
| 18591 |
눈과 입이 즐거움 ㅋㅋ
|
이경화 | 2008-12-30 | 2021 | |||||||
| 18590 |
요 이쁜 새들 덕분에 해피한 날이었어요
|
현이 | 2008-12-29 | 2425 | |||||||
| 18589 |
아이들 둘이 약먹고 자는 모습 보니..
|
보꽁 | 2008-12-29 | 1975 | |||||||
| 18588 |
날이 꾸물꾸물~~
|
진백맘 | 2008-12-29 | 1998 | |||||||
| 18587 |
코 안이 다 헐었어요
|
꼬야 | 2008-12-29 | 2961 | |||||||
| 18586 |
환전하러갔습니다
|
환전 | 2008-12-29 | 1995 | |||||||
| 18585 |
2008년 마지막 월요일 아침
|
또마 | 2008-12-29 | 1826 | |||||||
| 18584 |
어느덧 2008 저물어 가네요
|
이경화 | 2008-12-29 | 1868 | |||||||
| 18583 |
쉬는 날이 더 바빠요..ㅋㅋ
|
진백맘 | 2008-12-29 | 2028 | |||||||
| 18582 |
한건 없지만 피곤하네요..
|
민경종민.. | 2008-12-28 | 1974 | |||||||
| 18581 |
또 하루가 가네요
|
이경화 | 2008-12-28 | 1893 | |||||||
| 18580 |
감기 조심하세요
|
이희정 | 2008-12-28 | 1855 | |||||||
| 18579 |
부모님 사랑합니다♡
|
아가야 | 2008-12-28 | 2268 | |||||||
| 18578 |
2008 연기대상
|
꼬야 | 2008-12-28 | 2350 | |||||||
| 18577 |
신년 계획이 있나요.
|
이경화 | 2008-12-28 | 1937 | |||||||
| 18576 |
주말
|
현이맘 | 2008-12-27 | 1863 | |||||||
| 18575 |
ㅎㅎ 우리 어머님...
|
보꽁 | 2008-12-27 | 2106 | |||||||
|
|
익명 | 2008-12-27 | 1794 | ||||||||
똠
아,,연말 회사 풍경은 그렇군요...
재밌겠어요..! 바베큐..라니.ㅎ
답글
떵거리맘
보너스 얻는 기분이시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