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칠시간 기다리느라 시계만 바라보고 있네요..
넘 추워서 학원에서 나오지 말고 끝날때 전화하라 했는데
전화가 없네요..차 시동걸어놔야 겠어요..
학원 앞에 가서 기다려야 될까봐요..끝날시간이 지났는데
전화가 오질 않네요..
| 우리 아들 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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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칠시간 기다리느라 시계만 바라보고 있네요..
넘 추워서 학원에서 나오지 말고 끝날때 전화하라 했는데
전화가 없네요..차 시동걸어놔야 겠어요..
학원 앞에 가서 기다려야 될까봐요..끝날시간이 지났는데
전화가 오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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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7 |
점심식사는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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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1 | 2044 | |||||||
| 18626 |
새해 계획들은 잘 세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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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웃음.. | 2009-01-01 | 2136 | |||||||
| 18625 |
문근영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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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 2009-01-01 | 2216 | |||||||
| 18624 |
2009년은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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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1 | 2276 | |||||||
| 1862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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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1 | 2019 | |||||||
| 18622 |
떡국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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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페모카.. | 2009-01-01 | 2038 | |||||||
| 1862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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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1 | 1900 | |||||||
| 18620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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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1 | 1918 | |||||||
| 18619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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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01 | 2238 | |||||||
| 18618 |
나 뒷끝있는 여자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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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1 | 2243 | |||||||
| 18617 |
꼬야 새해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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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1 | 2052 | |||||||
| 18616 |
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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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니 | 2008-12-31 | 2229 | |||||||
| 18615 |
아듀.....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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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8-12-31 | 2233 | |||||||
| 18614 |
오늘부터 몇일동안 연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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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8-12-31 | 2105 | |||||||
| 18613 |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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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8-12-31 | 2391 | |||||||
| 18612 |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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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8-12-31 | 2063 | |||||||
| 18611 |
환경을 위한 서울시의 작지만 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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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빡이 | 2008-12-31 | 1948 | |||||||
| 18610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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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2-31 | 2137 | |||||||
| 18609 |
내년엔 더 좋은일만 생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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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선 | 2008-12-31 | 1983 | |||||||
| 18608 |
새해 인사 미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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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31 | 2074 | |||||||
| 18607 |
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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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31 | 2439 | |||||||
| 18606 |
울 남편 상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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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8-12-31 | 2087 | |||||||
| 18605 |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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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시은.. | 2008-12-31 | 2269 | |||||||
| 18604 |
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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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8-12-31 | 2241 | |||||||
| 18603 |
아침부터 청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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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31 | 2203 | |||||||
| 18602 |
어제의 하늘 넘 멋져 반해 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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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31 | 2150 | |||||||
| 18601 |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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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 | 2008-12-31 | 2122 | |||||||
| 18600 |
개근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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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31 | 2266 | |||||||
| 18599 |
신랑이 애기 재우러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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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치즈.. | 2008-12-30 | 2300 | |||||||
| 185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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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영 | 2008-12-30 | 2078 | |||||||
| 18597 |
나도 돈 좀 원없이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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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 | 2008-12-30 | 2134 | |||||||
진백맘
아이 데리러 학원에 가시나보군요..
아이랑 잘 만나 집에 가셨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