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봄이왔으면..

글쓴이 숙이

등록일 2008-12-30 17:04

조회수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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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날아갈것같아요.

우리 말썽구러기 4살짜리 아들 유치원 가거든요.

계획은 1년 더 있다가 보내려했는데

둘째도 같이 보려니 너무 벅차더라구요.

서로 힘들것같아서 그냥 보내기로 결정했어요.

유치원 다니면 잠시라도 시간여유가 생기겠지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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