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날아갈것같아요.
우리 말썽구러기 4살짜리 아들 유치원 가거든요.
계획은 1년 더 있다가 보내려했는데
둘째도 같이 보려니 너무 벅차더라구요.
서로 힘들것같아서 그냥 보내기로 결정했어요.
유치원 다니면 잠시라도 시간여유가 생기겠지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두 행복하세요.
| 빨리 봄이왔으면.. |
|---|
저는 날아갈것같아요.
우리 말썽구러기 4살짜리 아들 유치원 가거든요.
계획은 1년 더 있다가 보내려했는데
둘째도 같이 보려니 너무 벅차더라구요.
서로 힘들것같아서 그냥 보내기로 결정했어요.
유치원 다니면 잠시라도 시간여유가 생기겠지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두 행복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605 |
축하드려요~*^^*
|
귀염시은.. | 2008-12-31 | 2229 | |||||||
| 18604 |
좋은아침
|
요리왕 | 2008-12-31 | 2183 | |||||||
| 18603 |
아침부터 청소를~~~
|
진백맘 | 2008-12-31 | 2174 | |||||||
| 18602 |
어제의 하늘 넘 멋져 반해 뿌렸답니다
|
현이 | 2008-12-31 | 2100 | |||||||
| 18601 |
축하합니다.
|
랑이 | 2008-12-31 | 2088 | |||||||
| 18600 |
개근했서요..
|
이경화 | 2008-12-31 | 2202 | |||||||
| 18599 |
신랑이 애기 재우러 들어갔어요.
|
블루치즈.. | 2008-12-30 | 2266 | |||||||
| 18598 |
우리 아들 학원
|
정은영 | 2008-12-30 | 2029 | |||||||
| 18597 |
나도 돈 좀 원없이 써보자...
|
똠.. | 2008-12-30 | 2096 | |||||||
| 18596 |
앗싸~~가오리 당첨
|
꼬야 | 2008-12-30 | 2008 | |||||||
| 18595 |
|
숙이 | 2008-12-30 | 1962 | |||||||
| 18594 |
그나마 다행 이네요
|
보꽁 | 2008-12-30 | 1880 | |||||||
| 18593 |
감사의 인사를 해야 할 때..
|
똠.. | 2008-12-30 | 1900 | |||||||
| 18592 |
울시엄니 고생하시네요..에공~~
|
진백맘 | 2008-12-30 | 1841 | |||||||
| 18591 |
눈과 입이 즐거움 ㅋㅋ
|
이경화 | 2008-12-30 | 2022 | |||||||
| 18590 |
요 이쁜 새들 덕분에 해피한 날이었어요
|
현이 | 2008-12-29 | 2427 | |||||||
| 18589 |
아이들 둘이 약먹고 자는 모습 보니..
|
보꽁 | 2008-12-29 | 1975 | |||||||
| 18588 |
날이 꾸물꾸물~~
|
진백맘 | 2008-12-29 | 1998 | |||||||
| 18587 |
코 안이 다 헐었어요
|
꼬야 | 2008-12-29 | 2961 | |||||||
| 18586 |
환전하러갔습니다
|
환전 | 2008-12-29 | 1997 | |||||||
| 18585 |
2008년 마지막 월요일 아침
|
또마 | 2008-12-29 | 1826 | |||||||
| 18584 |
어느덧 2008 저물어 가네요
|
이경화 | 2008-12-29 | 1869 | |||||||
| 18583 |
쉬는 날이 더 바빠요..ㅋㅋ
|
진백맘 | 2008-12-29 | 2029 | |||||||
| 18582 |
한건 없지만 피곤하네요..
|
민경종민.. | 2008-12-28 | 1975 | |||||||
| 18581 |
또 하루가 가네요
|
이경화 | 2008-12-28 | 1893 | |||||||
| 18580 |
감기 조심하세요
|
이희정 | 2008-12-28 | 1856 | |||||||
| 18579 |
부모님 사랑합니다♡
|
아가야 | 2008-12-28 | 2269 | |||||||
| 18578 |
2008 연기대상
|
꼬야 | 2008-12-28 | 2350 | |||||||
| 18577 |
신년 계획이 있나요.
|
이경화 | 2008-12-28 | 1937 | |||||||
| 18576 |
주말
|
현이맘 | 2008-12-27 | 1863 | |||||||
| 18575 |
ㅎㅎ 우리 어머님...
|
보꽁 | 2008-12-27 | 2107 | |||||||
진백맘
ㅎㅎ저도 이기분 알죠..
아이들 집에 데리고 있다가 두녀석들 어린이집에 보내고 오전이지만..
혼자만의 여유..
이여유 잘 누려야지 잘못하다간 잠으로 시간 슝~~보낼때 있어
조심해야겠더라고요..
잘 계획 잡으세요...
답글
정은영
저도 그기분 알죠..
정말 홀가분하죠..^^
답글
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