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통장 정리를 해 보니 잔액이 15만원정도
남았더라구요
제가 몇일 전에 대충 들어갈 돈 계산 해서 나머지 남겨 두고
모두 MMF 통장에 넣었는데 동안 생각지도 못한 병원비가
좀 많이 추가 되어 남은 결제 금액이 관리비와 가스비 해서 18만원
정도 되는데 약 3만원 정도가 모자라겠더라구요
그래서 현금 가지고 있는것 다시 넣고 올까 어쩔까 고민 했더니
신랑이 기다려 보라고 하더만 좀전에 전화 왔네요
연가보상비가 150만원 정도 입금 되었다고^^
ㅎㅎ 역시 사람은 죽어란 법은 없나봐요...
내년초에나 입금 될줄 알았는데....
요긴하게 아껴 아껴 사용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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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보꽁님 부러워요^^..저도 그런 것 한번 받아봤으면 좋겠어요...
나 오늘 울 남편 들어오면 바가지 긁어야겠어여...ㅎㅎㅎ
답글
보꽁
헉.아니 되옵니다 화니맘님....
남편들 얼마나 고생 하고 돈 벌어 오는데요...
정은영
넘 좋으시겠어요..
저희도 거의 다 쓰는데...
답글
떵거리맘
답글
보꽁
ㅎㅎ 울도 몇개는 사용 했어요
똠
여기 게시판에 보꽁님이랑 저랑 둘 밖에 없는거 같아요~ㅋㅋㅋ
댓글 주거니받거니..^0^
우리도 쥐꼬리 만큼,,뭔가 나왔는데요.
다~~나갈 데가 있다지요..ㅠㅠ 줄 서서 기다리고 있어요.
이거라도 다행이다..하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 애 학원 가고 나면,,약 두시간 가량..자유시간. ㅋ.ㅋ
답글
보꽁
똠?님..뜸님?
아웅 헷갈려.... 우리 친하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