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시엄니 고생하시네요..에공~~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12-30 10:18

조회수 1,83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가 일하는 관계로 아이들 방학동안 시댁에 맡겼어요.

어제 전화 드렸더니 아버님 일갔다오셔 혼자 저녁 드신다고하시더라고요.

그제 시이모님 오셨는데 시이모님이랑 시어머님이 나이차이가 많이나 시이모님 딸이 이제 중학생

된답니다.

그리고 시골에서 놀러오셨는데, 딸아이가 롯데월드 가자고 그래서 어제 롯데월드로

모두들 출동했나봐요.ㅎㅎㅎ


오늘 아침에 전화 드렸더니 시엄니 몸살 나서 아침도 안먹고 아이들이랑 누워있다고 하시네요..

젊은 이엄마가 데리고 다녀도 힘든데...

나이 드신 시엄니 아이들 데리고 다닐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안봐도 눈에 훤하더라고요..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었다고 난리고요.ㅎㅎㅎ

울딸은 놀이기구 타니까 무서웠는데 그래도 재미있었다네요.

그리고 범프카도 탔는지 자기가 운전도 했다고 좋아하고요..

아들도 재미있었다고 하고...

이엄마가 못해주는걸 시엄니가 해주셨네요.


죄송하기도 하지만 아이들과 이렇게 놀아주시니 넘 고맙네요.

어여 시엄니 기운 차리셔 아이들과 잘 지내시길 바라네요..

오늘도 모두들 홧팅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604   좋은아침 6 요리왕2008-12-312182
18603   아침부터 청소를~~~ 2 진백맘2008-12-312172
18602   어제의 하늘 넘 멋져 반해 뿌렸답니다 6 현이2008-12-312100
18601   축하합니다. 2 랑이2008-12-312087
18600   개근했서요.. 2 이경화2008-12-312201
18599   신랑이 애기 재우러 들어갔어요. 2 블루치즈..2008-12-302265
18598   우리 아들 학원 1 정은영2008-12-302029
18597   나도 돈 좀 원없이 써보자... 4 똠..2008-12-302095
18596   앗싸~~가오리 당첨 10 꼬야2008-12-302008
18595   빨리 봄이왔으면.. 3 숙이2008-12-301960
18594   그나마 다행 이네요 7 보꽁2008-12-301880
18593   감사의 인사를 해야 할 때.. 2 똠..2008-12-301900
18592   울시엄니 고생하시네요..에공~~ 5 진백맘2008-12-301840
18591   눈과 입이 즐거움 ㅋㅋ 5 이경화2008-12-302021
18590   요 이쁜 새들 덕분에 해피한 날이었어요 6 현이2008-12-292425
18589   아이들 둘이 약먹고 자는 모습 보니.. 6 보꽁2008-12-291975
18588   날이 꾸물꾸물~~ 5 진백맘2008-12-291998
18587   코 안이 다 헐었어요 4 꼬야2008-12-292961
18586   환전하러갔습니다 2 환전2008-12-291995
18585   2008년 마지막 월요일 아침 2 또마2008-12-291826
18584   어느덧 2008 저물어 가네요 2 이경화2008-12-291868
18583   쉬는 날이 더 바빠요..ㅋㅋ 1 진백맘2008-12-292028
18582   한건 없지만 피곤하네요.. 1 민경종민..2008-12-281974
18581   또 하루가 가네요 1 이경화2008-12-281893
18580   감기 조심하세요 3 이희정2008-12-281855
18579   부모님 사랑합니다♡ 2 아가야2008-12-282268
18578   2008 연기대상 2 꼬야2008-12-282350
18577   신년 계획이 있나요. 4 이경화2008-12-281937
18576   주말 1 현이맘2008-12-271863
18575   ㅎㅎ 우리 어머님... 3 보꽁2008-12-272106
    제의견은.. 1 익명2008-12-2717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